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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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총선 구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 주쯤 양당의 대진표가 확정될 전망입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이 국민의당에 전격 입당한 반면, 유선호 후보는 탈당했습니다. 일부 시의원들은 단일후보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서울과 제주를 연결하는 해저고속철도를 추진하기 위한 민간추진위원회가 오늘 출...
김윤 2016년 03월 11일 -

총선 구도 윤곽.. 다음주 대진표 확정(R)
◀ANC▶ 전남지역 총선구도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지만 아직 공천방식이 결정 안된 곳도 적지 않습니다 이르면 다음 주 초에 선거구별 대진표가 모두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의 전남지역 현역의원 컷오프는 없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우윤근, 이개호 의원 등 현역의원 ...
김양훈 2016년 03월 11일 -

목포정가 헤쳐모여..총선정국 안갯속(R)
◀ANC▶ 4.13 총선이 3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권 분열 상황과 맞물려 목포지역 정가도 이합 집산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국민의당에 전격 입당했고, 박지원 의원을 겨냥한 후보 단일화 움직임도 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소속 박홍률 목포시장이 국민의당 입당을 전격...
신광하 2016년 03월 11일 -

20대 총선 전남지역 선거법 위반 24건 적발
총선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남지역 선거분위기가 과열,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총선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 24건을 적발해 3건을 검찰에 고발했고 21명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를 했습니다. 전남선관위는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선거법 위반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공정선거지...
김양훈 2016년 03월 11일 -

남악신도시 이마트 건축허가 법령 검토중
남악신도시에 이르면 내년 말 대형 유통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마트는 지난 1월, 전라남도의 건축계획 심의를 거쳐 무안군에 건축허가 신청을 한 상태로, 무안군은 부서별로 관련 법령을 검토한 뒤 허가할 예정입니다. 이마트는 연면적 6만천제곱미터, 지하 3층에 지상 7층 규모의 대형 유통시설을 지어 지상 3...
양현승 2016년 03월 11일 -

목포의 눈물 이난영 재평가 본격화(R)
◀ANC▶ 일제 강점기 민족의 노래로 불렸던 목포의 눈물 기념사업이 이난영 탄생 백주년을 맞아 대거 추진됩니다. 가수 이난영의 가요사적 의미에 대한 사회적 재평가도 본격화 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펙트 - 목포의 눈물) 근현대 한국 가요사에서 최대 인기곡으로 불리는 목포의 눈물. 이 노래...
신광하 2016년 03월 11일 -

서울-제주 고속철 '민간추진위' 출범(R)
◀ANC▶ 전라남도가 서울-제주 고속철도건설 민관추진위원회를 가동했습니다. 각계 전문가들은 JTX 건설의 타당성을 정책적, 기술적인 측면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게 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 민관추진위원회가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추진위는 정책분과와 기술분과 ...
2016년 03월 11일 -

도립 미술관, '공간구성'고심-R
◀ANC▶ 450억원이 투입될 도립 미술관 건립 사업이 다음달 설계 공모와 함께 본격적으로 착수될 예정인데요, 자문위원단이 광양 현지 회의를 갖는등 준비가 부산한 가운데 주변 공간을 어떻게 구성할 지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미술관과 주변 공간은 어떤 청사진으로 조화를 이뤄야 할까...
2016년 03월 11일 -

이세돌 세기의 대결에 '바둑 전남' 주목
신안 출신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에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면서 바둑의 산실인 전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지난 2008년 이세돌 9단의 고향인 비금도 폐교를 리모델링 해 이세돌 기념관을 개관했고 2010년 태평천일염 바둑팀을 출범시켰습니다. 조훈현 9단의 고향인 영암군도 기찬랜드 내 건강센터 ...
김양훈 2016년 03월 11일 -

목포시내 찜질방에서 잇따라 도난 신고
심야에 목포시내 찜질방에서 도난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11) 새벽 1시 4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찜질방에서 47살 김 모 씨 등 손님 5명이 사물함에 넣어둔 지갑에서 현금이 사라지는 등 2백 90만 원을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앞서 목포시 상동의 찜질방에서도 같은 수법의 도난 사건이 발...
김진선 2016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