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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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나비대축제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선정
함평나비대축제가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전국의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나비축제는 축제 쿠폰 발행 등 지역경제 연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함평 나비축제는 해마다 30여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데, 올해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8일까지 열릴 예정입...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 -

네크워크-제주]토지 민원 폭주(R)
◀ANC▶ 제주도가 인구 증가에 맞춰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시가지를 늘리고 건물도 높여주는 도시기본계획 초안을 발표했는데요. 부동산 시장이 과열된 탓인지,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민원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김연선 기자입니다. ◀END▶ ◀VCR▶ 도시계획을 담당하는 제주도청 사무실, 주민들의 민원 전화에 아침...
2016년 03월 08일 -

오늘의 주요뉴스
더불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공천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여론조사 방식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내일 2차 컷오프 대상을 발표합니다. 현역의원들의 물갈이 수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자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서 농업과 서비스업 등이 어우러진 6차 산업자원으로 이용하는 방...
김윤 2016년 03월 07일 -

야권 안방차지 경쟁..공천방식 제각각(R)
◀ANC▶ 4.13 총선이 3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서로 안방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대 변수는 역시 인물이어서 양당의 공천 방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2번, 국민의 당은 3...
신광하 2016년 03월 07일 -

목포 시도의원 17명 국민의당 입당
박지원 의원을 따라 더민주를 탈당했던 목포지역 시도의원 17명이 국민의당에 입당했습니다. 국민의당에 따르면 목포지역 기초의원 12명과 광역의원 5명이 지난 4일부터 순차적으로 입당을 시작해 오늘까지 입당 절차를 마쳤습니다. 입당과정에서 시도의원들 가운데 일부는 무소속으로 남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분...
신광하 2016년 03월 07일 -

(리포트) 동남을 '윤곽'.. 현역 물갈이 '덜덜'
(앵커) 광주 8개 선거구 가운데 처음으로 '동남을' 선거 구도 윤곽이 잡혔습니다. 현역의원들의 물갈이 공포는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이번 총선부터 광주 남구 6개 동과 합쳐져 새롭게 태어난 광주 동남을 선거구. 출마설이 나돌던 오기형 변호사가 서울 도봉을에 전략 공천되면서, 광주에서 처음으...
2016년 03월 07일 -

5]농업 6차산업화, "귀농*귀촌 함께 해야"(R)
◀ANC▶ 귀농귀촌의 성공적 정착을 고민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이야기하지만, 사실 농촌은 당장 농사 지을 여력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6차산업에 필요한 분야를 좋은 일자리로 만들면, 농촌으로 향하는 발길이 더 많아질 수 있을 거란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양현승 2016년 03월 07일 -

목포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목포시는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를 오는 5월까지 공모합니다. 공모기간은 이달 하순 공고일로 부터 90일간으로, 목포시는 종합건설업체와 금융기관, 부동산 개발법인 등을 대상으로 입찰 공고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임성지구 개발사업은 사업비 2천3백48억 원이 투입되는 민간개발사업으로 빠르면 오는 8월 착...
신광하 2016년 03월 07일 -

도립 예술고, '한 고비 넘었지만...'-R
◀ANC▶ 도립 예술고 설립을 위한 광양시의 비용 부담이 불어 나면서 논란이 적지 않았는데요, 시의회가 일단 '동의' 결론을 내려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앞으로의 과정은 어떨까요,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광양커뮤니티 센터를 예술고로 재건축 하는데 드는 예상 비용 244억 가운데 광양시의 부담으로 협의된 액수...
2016년 03월 07일 -

배려]'난폭운전' 조금만 참았어도..(R)
◀ANC▶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보복운전 뿐만 아니라 난폭운전도 형사처벌이 가능해졌습니다. 2주 만에 많은 신고가 접수됐는데, 잠깐의 배려가 사라져버린 모습들이 곳곳에서 포착됐습니다. 목포MBC 연중기획보도 '배려 그리고 우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 택시가 3차로에서 2차로로, 또 다시 ...
김진선 2016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