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구조조정 책임자 문책 요구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조선해운업 구조조정과 관련한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강한 구조조정을 통해 국민의 고통만 강요당하고 국민의 혈세는 어디로 쓰이는지 암담하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표는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만든 책임자에 대한 문책없이 노동자의 희생만 강요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박 대통...
신광하 2016년 06월 15일 -

6월 15일 오늘의 날씨
오늘 우리 지역 날씨 좋지 않겠습니다. 비가 내리겠는데요. 오후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늦은 오후가 되면 남해안지역에서도 비가 오겠습니다. 비의 양은 20~40mm가 되겠고요. 이 비는 내일 아침이 되어서야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비가 그치고, 이후에는 토요일까지 구름만 다소 지나는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일...
2016년 06월 15일 -

"위험하다고 말했는데도..."(R)
◀ANC▶ 최근 무안에서 화물차가 버스 정류장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마을 주민들이 화가 단단히 났습니다. 위험하다고 대책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는 사이 끝내 사고가 났다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40여 가구, 100여 명이 모여사는 무안군의 한 마을. 지난 7일, 화물차 1대가 마...
양현승 2016년 06월 15일 -

제2순환로 협상 타결 배경.. MRG가 뭐길래?(R)
(앵커) 제2순환도로 재정지원 방식을 놓고 광주시와 맥쿼리의 협상타결이 임박했다는 소식 며칠 전 전해드렸는데 광주시가 타결을 공식화했습니다. 최소 운영수입 보장제, MRG를 폐지함으로써 1천3백억원의 세금을 아꼈다는 건데 협상타결의 배경을 김철원 기자가 설명하겠습니다. (기자) 광주시가 제2순환도로 1구간 운영...
2016년 06월 15일 -

에너지밸리 유치기업 1년 반만에 130개 돌파
한국전력은 윤장현 광주시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강인규 나주시장, 임수경 한전KDN 사장과 함께 28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한전 본사에서 맺은 투자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들은 2백억 원 가까이 투자해 6백70여 명의 고용을 창출하는데 에너지밸리 조성을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백33개 기업을 유치하...
2016년 06월 15일 -

행정자치부 '휴가철 가고 싶은 섬' 발표
행정자치부와 목포대도서문화연구원이 휴양과 물놀이, 먹거리, 자연경관 등의 분야로 나눠 '올해 휴가철 가고싶은 섬'을 선정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신안 비금도와 우이도, 영산도, 완도 청산도와 노화*보길도, 진도 관매도, 고흥 애도, 여수 연도 등이 포함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 섬의 정보를...
양현승 2016년 06월 15일 -

주택공급 봇물...후유증 우려-R
◀ANC▶ 광양지역에 아파트 공급이 집중되고 택지개발도 가속화 되면서 기대와 우려의 시각이 교차하고 있는데요. 지역의 아파트와 택지 수급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지상 48층, 호남 최고층 건물인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오는 8월부터 입주가 시작됩니다. 단 두개동 이지만 440세대...
2016년 06월 15일 -

전남 겨울배추 생산안정제 1만 5천톤 추진
농협전남지역본부와 전라남도는 올해 해남과 진도군에서 겨울배추 만 5천톤을 대상으로 생산안정제를 시행합니다. 생산안정제는 계약재배한 농산물에 대해 평년 가격의 80% 수준으로 가격을 보장해주는 제도로서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했고 올해는 지난 해보다 5천 톤을 늘렸습니다.
2016년 06월 15일 -

해남군 '화물차 활용' 농수특산물 홍보
해남군이 화물차를 활용해 지역 농수특산물 홍보에 나섰습니다. 해남군은 전국을 운행하는 33대의 화물차에 군 직영 쇼핑몰인 해남미소와 청정해남 특산품 광고를 부착하는 홍보 마케팅을 이달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완도군도 활어운반차에 해조류 박람회등 지역 홍보물을 부착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6년 06월 15일 -

한국배구연맹 심판위원장에 서태원 심판위원 선임
한국배구연맹 심판위원장에 서태원 심판위원이 선임됐습니다. 신임 서태원 심판위원장은 목포에서 38년 동안 교직생활을 하면서 지난 1977년부터 국제심판으로 활동했으며, 배구연맹에서는 수년 동안 심판위원을 역임해왔습니다.//
김진선 201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