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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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대교 '관광거점' 조성-R
◀ANC▶ 이순신 대교를 지날때 마다 항만과 교량이 어우러진 멋진 전경, 그냥 지나치기 아쉽다 느끼시는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대교의 광양측 입구를 해상공원으로 조성해 관광 거점화 하기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주탑 높이가 해수면으로 부터 무려 270미터, 두 주탑 사이는 15...
2016년 02월 12일 -

설 연휴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 감소
설 연휴 특별 수송기간 동안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다도해 뱃길 이용객은 15만5천 명으로 지난해 설 연휴보다 3% 줄었습니다. 이용객 감소한 것은 국외여행객 증가와 역귀성객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2월 12일 -

전라북도 출하 돼지반입 금지 해제
전라남도는 오늘(12일) 날짜로 전북지역에서 출하된 돼지 반입금지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농축산식품부가 지난달 구제역이 발생한 고창지역 돼지 이동중지 명령을 해제함에 따라 내려졌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구제역 야외바이러스가 발견된 홍성과 보령지역 돼지 반입은 당분간 계속 금지됩니다.
2016년 02월 12일 -

전남도 세계수산대학 유치 신청 포기
전라남도가 세계수산대학 유치신청을 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져 수산업계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세계수산대학 유치 희망지자체 공모를 한 결과 부산과 제주, 충남 등 3곳이 신청을 했지만 그동안 세계수산대학 유치를 준비했던 전라남도는 유치 신청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대 여수국동캠퍼...
김양훈 2016년 02월 12일 -

데스크단신]신규공무원 1,016명 공채(R)
◀ANC▶ 전라남도가 올해 신규공무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END▶ ◀VCR▶ 전남의 신규 공무원 모집인원은 행정직 등 1016명으로 공개경쟁시험이 원칙이며 연구직과 일부 기술직 등은 경력 경쟁시험을 실시합니다.// 영암군과 영암출신 조훈현 국수는 오늘 기찬랜드 인근 기건강센터에 오는 2천18년까지 조훈현 기념관을...
김진선 2016년 02월 12일 -

주차장에서 잠기지 않은 차량 턴 30대 구속
진도경찰서는 새벽에 주차장을 돌며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박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진도 일대 빌라와 골목길 주차장 등에 주차된 차량 가운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9대에서 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2월 12일 -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 농가 참여 저조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 등을 위해 도입한 친환경 농산물 의무 자조금 참여가 저조합니다. 전남에서는 지난달 말까지 대상농가의 56점6%인 만2천여 농가만 참여했고 시군별로는 해남과 영광,보성,목포,여수시 등이 50%를 밑돌았지만 강진과 고흥, 광양 등은 80%를 웃돌았습니다. 일선 시군은 회원가입 기간...
2016년 02월 12일 -

주말 흐리고 비..예상강우량 10~40mm
목포와 전남지역은 주말인 내일도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지만 비는 모레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10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2도, 흑산도 9도, 낮 최고기온은 목포 17도, 흑산도 15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서해남부 먼바다...
김진선 2016년 02월 12일 -

남북관계 악화 전남도 추진 남북교류사업 '차질'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조치 등으로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대북교류사업에도 차질이 빚어지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남북교류기금에서 5억 원의 예산을 마련해 함경북도에 미역과 쌀을 보내는 땅끝협력 대북교류사업과 산모, 영유아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습니다. 또 올해는 북한과 체육교류까지...
김양훈 2016년 02월 12일 -

박지원 의원 상고심 18일 대법원 선고
저축은행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박지원 의원의 상고심 선고 공판이 오는 18일 오후 대법원에서 열립니다. 박 의원은 솔로몬과 보해저축은행 등에서 8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는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지난해 7월 항소심에서는 오문철 보해저축은행 전 대표에게 청탁과 함께 3천만 원을 ...
신광하 201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