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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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올해 23개 지구 토지경계 조정
전라남도는 비뚤어진 토지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25억 원을 들여 목포 율도동과 금수동 등 모두 23개 지구, 천3백여만 제곱미터에 대해 재조사 측량, 경계 확정, 사업 완료 공고 등을 거쳐 2017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지적 재조사측량은 지난 1910년 제작된 '도면' 방식을 '디지털...
2016년 03월 07일 -

오늘의 주요뉴스
호남을 기반으로 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후보 공천이 임박하면서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 전남에서 대규모 행사의 입장권 밀어내기 관행이 여전합니다. 협조라고 하지만 결국 공무원들이 부담을 떠안고 있습니다. ------------------------------------- 새학기가 시...
신광하 2016년 03월 07일 -

(통합-리포트)예행연습, 솎아내기..공천 임박
(앵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후보 공천이 임박했습니다. 두 야당은 솎아내기와 예행연습을 통해 전열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당의 광주지역 공천 신청자들이 공개적으로 면접 심사를 받았습니다. 첫 면접은 상대가 이미 더민주의 양향자 후보로 결정된 광주 서구을 선거구의 ...
2016년 03월 07일 -

황주홍 의원 출마기자회견...공천경쟁 치열
더불어민주당 황주홍 의원은 오늘 장흥군민회관에서 20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에서 재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황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호남을 다시 일으키고 정권교체를 이끄는 주춧돌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황주홍 의원의 출마선언에 따라 고흥 보성 장흥 강진 선거구 예...
신광하 2016년 03월 07일 -

'협조'라고 쓰고 '강매'라고 읽는다(R)
◀ANC▶ 전남에서 열리는 각종 대규모 행사 입장권이 시군 공무원들에게 '예매 협조'란 명목으로 강제 할당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구입하는 입장권이 수억 원대인데, 이렇게 거둔 입장 수익으로 실적을 올리는 게 과연 누굴 위한 일일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1:59 5월 개막을 앞둔 2016 ...
양현승 2016년 03월 07일 -

김승남 의원'신규 조성된 간척지도 직불금 지급 해야'
쌀 고정직불금 지급에서 제외돼 있는 신규 간척지도 직불금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김승남 의원은 1997년 이후 조성된 논은 고정직불금 지급대상 농지에서 제외한다는 WTO협약이 사실상 유명무실 해졌다며, 식량안보 차원에서 직불금 지급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97년 이후 ...
신광하 2016년 03월 07일 -

농사철 앞두고 단비...저수율 80% 넘어
봄비로는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물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봄비는 순천 86mm를 최고로, 진도 34.4mm, 흑산도 29mm, 목포 20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로 전남지역의 평균 저수율은 80%선을 넘어 올해 모내기때까지는 물부족 현상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영산강의 수량이 증가하면서...
신광하 2016년 03월 07일 -

3월 7일 오늘의 날씨
올 들어 처음으로 황사가 밀려왔지만, 다행히 강도가 약합니다. 옅은 황사로 인해 먼지관측농도가 세제곱미터 당 목포 104, 흑산도 96, 영암 93마이크로그램으로 높습니다. 이로 인해 전남해안지역 미세먼지예보도 계속해서 나쁨 단계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외출하신다면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은 큰 ...
2016년 03월 07일 -

전교조 미복귀자 직권면직 요구..광주 전남 입장차
학교로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전임자를 직권 면직하라는 정부 방침에 광주·전남교육청이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복귀하지 않고 있는 전임자 3명이 한달 이내로 복귀하지 않으면 직권면직하겠다는 내용의 이행계획서를 작성해 조만간 교육부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반면 광주교육청은 이행계획 보고시한...
신광하 2016년 03월 07일 -

전남 중학생수 급감...신입생 없는 중학교 3곳
최근 10년간 전남지역 중학생 수가 급격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중학생 수는 지난 2천6년 7만6천 명을 최고로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다 올해는 5만3천4백 명 선을 기록해 신입생이 없는 중학교도 3개 학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초등학교에 이어 중학교 학생수가 줄고 있는 것은 저출산 여파에다 ...
신광하 2016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