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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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의원'신규 조성된 간척지도 직불금 지급 해야'
쌀 고정직불금 지급에서 제외돼 있는 신규 간척지도 직불금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김승남 의원은 1997년 이후 조성된 논은 고정직불금 지급대상 농지에서 제외한다는 WTO협약이 사실상 유명무실 해졌다며, 식량안보 차원에서 직불금 지급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97년 이후 ...
신광하 2016년 03월 06일 -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유류 황 함유량 점검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저황유 공급업소나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연료용 유류의 황 함유량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달 한달간 실시되는 검사는 전남 22개 시·군과 합동으로 진행되고 저황유 공급과 연료사용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지역별 연료용 유류의 황 함유량 기준은 목포·여...
신광하 2016년 03월 06일 -

전남지방공무원 임용시험 7일부터 원서접수
오는 6월18일 시행하는 제2회 전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인터넷 접수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임용시험에서 9급 일반행정 3백64명 등 모두 7백45명을 공개경쟁 방식으로 선발합니다. 전남지방공무원 응시는 2016년 1월1일 이전부터 전남에 거주하고 있거나, 과거 3년 이상 전남에 ...
신광하 2016년 03월 06일 -

'봄이 성큼' 포근한 봄비(R)
◀ANC▶ 오늘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에도 봄을 반기는 포근한 비가 종일 내렸는데요. 봄꽃도 피어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봄비가 스치고 간 고즈넉한 사찰에 꽃향기가 내려앉았습니다. 진분홍빛 홍매화가 빗물을 머금고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습...
김진선 2016년 03월 05일 -

통합]내일, 섬진강 꽃길 마라톤대회 개최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섬진강 꽃길 마라톤 대회가 내일(6) 하동군 섬진강변 송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마라톤 선수와 동호인등 7천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 9시 반 풀코스 출발을 시작으로 하프, 10km, 5km등 종목에서 열띤 레이스가 펼쳐지고 인근 교통은 통제될 예정입니다. 내일 대회에는 영·...
2016년 03월 05일 -

선수 훈련비 등 횡령한 전남수영연맹 이사 구속
선수들의 훈련비 등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전남수영연맹 간부가 구속됐습니다. 대한수영연맹 홍보이사와 전남수영연맹 전무이사를 겸하고 있는 48살 이 모 씨는 지난 2010년부터 5년 동안 일부 선수들에게 지원되는 급여와 훈련비 등 공금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전남수영연맹과 전남체...
김진선 2016년 03월 05일 -

(토:광주통합)지중화 갈등 증폭?
(앵커) 광주의 한 고등학교 인근으로 송전탑이 세워지면서 고압 송전선로가 지나가게 됐습니다. 광주시가 지중화 구간을 늘리겠다고 약속했지만, 인근 주민들의 반발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제고 송전탑 지중화 문제가 광주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CG) 기존 원안대로 아파트가 ...
2016년 03월 05일 -

통합]전남도, 동부권 행정 기능 '강화'-R
◀ANC▶ 민선 6기 들어 전남도가 기존 동부출장소를 동부지역본부로 조직을 키워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가고 있는데요. 전남도가 동부권으로 산하 기구를 이전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어 동부권 행정 기능이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5년 전남동부권...
2016년 03월 05일 -

(광주)보성서 차량 화재..1명 사망
오늘(5) 새벽 4시 30분쯤, 보성군 득량면의 한 승용차에서 불이나 63살 한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한 씨가 집으로 돌아가던 중 논길로 추락하면서 차량에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년 03월 05일 -

"휴대전화 수리비 달라" 교통사고 사기 2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것처럼 속여 휴대전화 수리비를 가로챈 혐의로 2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주로 여성이 운전하는 차량을 노려 차량 백미러에 손을 부딪치고 미리 준비한 깨진 휴대전화를 내보이며 수리비를 요구해 19명으로부터 2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16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