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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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보도②]시내버스노선..전면개편 시급(R)
◀ANC▶ 목포시내버스 정책 이대로 좋은지를 점검해보는 연속보도 순서입니다. 오늘은 용역결과대로 시행하지 못해 혈세만 낭비하는 버스노선 개편안의 문제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천7년 납품된 목포시내버스 용역서 입니다. 노선개편과 무료환승제를 내용으로, 예상대로라면 8억...
신광하 2016년 01월 05일 -

신 공법으로 경영 위기 돌파 (R)
◀ANC▶ 올해 흑자 전환을 선언한 현대삼호중공업이 새해 벽두부터 테라블럭 신공법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공정을 단축하는 등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으로 국내 조선소에서 처음 시도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길이가 89미터,폭 51미터, 높이 30미터, 무게만 만 톤. 웬만한 ...
2016년 01월 05일 -

두 가족 잇따라 숨진 승용차 추락사고 원인 수사
해남과 신안에서 잇따라 승용차가 추락해 두 가족, 6명이 각각 숨진 사고와 관련해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완도해경은 해남에서 추락한 사고 차량 트렁크에서 54살 손 모 씨 자매와 아들 16살 임 모 군 등 숨진 3명의 옷가지와 제주도 여행 정보가 적힌 종이 등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이들이 여행을 준비하다 사고...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학부모에게 결제 요구...'징계 적법' - R
◀ANC▶ 학부모에게 교직원들의 식사비 등을 요구한 중학교 교감이 감봉 3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해당 교감은 징계가 부당하다며 교육청을 상대로 소송을 냈는데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요?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의 한 중학교 교감 A씨는 지난 2014년 한 학부모에게 교직원 식사비 50만 원을 계산하...
2016년 01월 05일 -

광주·전남 연구원 원장 후보 내일(6일) 청문회
광주·전남 연구원 원장 후보인 박성수 전남대 교수에 대한 광주·전남 의회의 합동 인사 청문회가 내일(6일) 열립니다. 내일(6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열리는 인사 청문회는 대체로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이낙연 전남지사 지지 등 정치 편향성 논란과 영업정지 파문을 빚은 ...
2016년 01월 05일 -

전남시민단체, 이낙연 지사 특보 임용 철회 촉구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가 선거법 위반으로 복역한 뒤 출소한 이낙연 지사의 정무특보 임용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5일) 성명을 통해 이 지사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이었던 이 씨는 2014년 6·4지방선거에서 당비를 대납했다 징역형을 선고받고 출소했다며 5년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
2016년 01월 05일 -

LF아웃렛 사업 행정 적절성 여부 '항소'
공사가 중단된 광양 LF아웃렛 사업추진에 대한 행정 절차의 적절성 여부를 놓고 법리 공방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전남도와 광양시는 지난달 광주지방법원이 광양 LF 아웃렛 입점 과정에서 행정 절차에 잘못이 있다고 판결하고 원고 승소 판결한 데 대해 법리 다툼의 여지가 크다며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와 광양시...
2016년 01월 05일 -

데스크단신]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 시행
◀ANC▶ 목포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 청년 취업 인턴제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VCR▶ 고용노동부 청년인턴제는 만 15세에서 34세 이하 미취업자를 인턴으로 고용하는 5인 이상 중소 중견기업에 최저임금의 110%와 4대 보험, 별도의 취업지원금을 차등 분할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배종호 목포시 총...
2016년 01월 05일 -

희망 나눔 캠페인 - 5일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분들입니다. 고길호 신안군수와 직원들이 5백34만9천5백원을 모아 보냈습니다. 완도 상화수산 이상래씨가 2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소안면 비서리 주민들이 백60만 원을 모아 맡겼습니다. 신안 왕성래미콘 고경훈대표와 직원들이 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목포이로초등학교 62...
2016년 01월 05일 -

무안에서 차량 추락 목격 신고..차량 발견 못 해
오늘(5) 오후 3시 30분쯤 무안군 해제면 용학리 하천에서 승용차가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차량과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119구조대가 수색을 벌였지만 하천의 수심이 4미터로 깊고 날이 어두워져 차량 등은 발견하지 못했고, 내일 날이 밝는대로 수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