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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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공법으로 경영 위기 돌파 (R)
◀ANC▶ 올해 흑자 전환을 선언한 현대삼호중공업이 새해 벽두부터 테라블럭 신공법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공정을 단축하는 등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으로 국내 조선소에서 처음 시도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길이가 89미터,폭 51미터, 높이 30미터, 무게만 만 톤. 웬만한 ...
2016년 01월 05일 -

두 가족 잇따라 숨진 승용차 추락사고 원인 수사
해남과 신안에서 잇따라 승용차가 추락해 두 가족, 6명이 각각 숨진 사고와 관련해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완도해경은 해남에서 추락한 사고 차량 트렁크에서 54살 손 모 씨 자매와 아들 16살 임 모 군 등 숨진 3명의 옷가지와 제주도 여행 정보가 적힌 종이 등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이들이 여행을 준비하다 사고...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보험금 129억 챙긴 '사무장 병원' 적발
목포경찰서는 의료인을 고용해 불법으로 병원을 운영한 혐의로 목포의 모 요양병원 부원장 5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의료인 자격이 없는 김 씨는 의료인 56살 김 모 씨와 공모해 지난 2012년 4월부터 요양병원을 개설해 운영하면서 병원 수익금을 취득하고, 적법한 의료기관인 것처럼 보험급여비용을 청구해 129억 원...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대양산단 부채 이자율 3.4% 변경...1.1%포인트 낮춰
목포시가 한국투자증권과 대양산단 조성사업 금융 약정서 변경 협약을 통해 4.5%의 금리를 이달부터 3.4%로 1.1%포인트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는 목포시가 시의회에 제출했던 동의안 보다 0.1%포인트 낮은 것이지만, 시의회가 권고한 3%대 이자율보다는 높은 것입니다. 목포시는 총사업비 2천9백9억 원을 오는 2천19년 4월 ...
신광하 2016년 01월 05일 -

전남도, 1천kW 미만 전기사업 허가 시군 재위임
전라남도는 전기사업 허가 권한을 당초 100킬로와트 미만에서 올해부터 천 킬로와트 미만까지 시군에 확대 위임합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발전설비 3천 킬로와트 이하의 전기사업 허가 업무를 위임받아 지난 2014년부터 100킬로와트 미만 발전설비 허가권한을 시군에 재위임해 왔습니다.
2016년 01월 05일 -

해남군 교부세 2천95억 확보..역대 최고
해남군이 올해 보통교부세로 역대 최고인 2천5백9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백8억 원, 8점7% 증가한 것으로 주요 현안사업과 지역개발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6년 01월 05일 -

장흥군 '어머니 품 같은 장흥만들기' 추진
장흥군이 2천16년 신규 시책으로 상생과 소통,배려문화 정착을 위한 '어머니 품 같은 장흥 만들기' 군민 운동을 추진합니다. 의식과 질서, 애향, 환경 등 4개 부문의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각 부서에서 세부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민간단체와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6년 01월 05일 -

신년기획①]환영 못받는 노선개편(R)
◀ANC▶ 2016년 새해를 맞아 목포MBC에서는 목포 시내버스 정책 이대로 좋은지 오늘부터 5일 동안 집중 점검합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모두가 불만인 시내버스 노선개편안, 무엇이 문제인지 짚어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5개에 달하는 목포시내버스 노선을 22개로 개편하는 연구용역이 오는 8일 마무리...
신광하 2016년 01월 05일 -

남악복합주민센터 올해 완공 계획
2년여 동안 지연됐던, 남악신도시 복합 주민센터가 올 연말까지 김대중 광장 인근에 조성될 예정입니다. 남악복합 주민센터는 지난 2014년 초, 투융자 심사 승인을 받고 착공할 예정이었지만 입지와 면적, 예산 등의 변경이 이뤄지면서 착공이 지연돼 왔습니다. 남악복합 주민센터에는 현재 일반 상가건물를 임대하고 있는 ...
양현승 2016년 01월 05일 -

현대삼호중 올해 흑자 전환..4조8백억 매출 목표
현대삼호중공업이 지난 3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 올해 흑자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시무식에서 윤문균 사장은 올해도 전반적인 조선산업 부진이 전망되지만 경쟁력을 갖춘 자동차전용 운반선과 LPG선의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올해 4조8백억 원의 매출과 40억 달러 수주 달성을 경영 목표로 잡았다고 말했...
201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