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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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공공시설물 내진 설계율 미흡
최근 전북 익산에서 진도 3.9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전남의 공공시설물 내진 설계율이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 도민안전실의 조사 결과 전남지역 공공시설물 5천 4백여 곳 가운데 내진 보강이 된 곳은 38%로 나타났고, 학교는 23%에 불과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내진 설계율이 낮은 학교시설물은 내전 보...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전남 농수산물 수출, 일*중*미 편중 심각
전남지역 친환경 농수산물 수출 국가 편중 문제 해결이 시급한 해결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10월 말 현재, 전남의 농수산물 수출액은 2억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가까이 줄었으며, 수출액의 70%가 일본과 미국, 중국에 집중돼 있습니다. 세계 최대 농산물 시장인 독일과 프랑스 등 EU 국가에 대한 수...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김*전복*꼬막, 대중국 수출 전략품종 육성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이 대중국 수출 전략 품종을 집중 육성합니다. 과학원은 2011년 2천만 달러에서 지난해 4천5백만 달러로 수출액이 급증한 김의 신품종을 개발하고, 중국내 소비량이 늘고 있는 전복도 교잡육종으로 대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국 부유층에서 선호하는 꼬막은 종묘생산에서 육성, 양성에 이르는 단지를...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이제는 목포9경..사진공모(R)
◀ANC▶ 목포 8경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모르겠다는 분들이 더 많으실텐데요. 목포시가 환경과 경관 변화로 경관을 상실한 8경 대신 '목포 9경'을 선정하고 홍보에 나섰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일제강점기 3대항 6대 도시이던 목포에는 전국의 예술가들이 몰려와 저마다 재주를 뽐냅니다. 한국화단을...
신광하 2015년 12월 25일 -

"정치적 꼼수" VS "가뭄 탓"(R)
(앵커) 최근 영산강홍수통제소가 보성강 물을 주암댐으로 더 많이 방류하면서 보성 주민들이 발끈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이정현 의원이 이처럼 주암댐에 물을 더 많이 가져오자고 말한 적이 있어 정치적 꼼수가 숨어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성난 보성군 어민들이 영산강홍수통제소를 찾아 목...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전남 11월 인구 이동, 유입 < 유출
지난 4월 이후 유입인구가 유출인구보다 많았던 전남에서 7달 만에 다시 유출이 많아졌습니다. 통계청의 인구이동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지난달 2만여 명이 타 시도로 유출됐고, 만9천9백여 명이 전입해 유출 인구가 백7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광주,전남 자산 규모 전국 최하위...부채도 적어
광주,전남의 자산 규모와 부채 모두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광주의 가구당 자산규모는 2억 6천 2백만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3번째였습니다. 전남은 2억 천 만원으로 전국에서 자산 규모가 가장 작았습니다. 반면에 부채는 광주가 3,82...
2015년 12월 25일 -

전남도 "中 저비용항공사 무안공항 유치 확대할 것"
전라남도가 중국측과 저비용항공사 유치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중국 수도항공은 전세기를 21차례 투입해 무안공항을 오고 갔지만, 메르스 사태 이후 8개 노선, 78편 운항을 취소한 뒤 운항을 재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 수도항공, 춘추항공이 무안공항을 거점공항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됐지...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목포 도심에 멧돼지 출현 신고..포획은 못 해
오늘(25) 오전 10시 40분쯤 목포시 옥암동 일대에서 멧돼지가 거리에 출현했다는 다수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119에 협조요청하고 공동으로 신고 장소 주변을 중심으로 멧돼지 수색작업을 두시간여 동안 벌였지만,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멧돼지 출현으로 인한 인명피해 관련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지붕에서 작업하던 외국인노동자 추락해 숨져
오늘(25) 오전 8시 35분쯤 해남군 현산면의 한 축사 지붕에서 태양열 집열판을 설치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 40대 노동자가 4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 규정 준수 여부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