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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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혐의 총경, 법원에 보석 신청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김 모 총경이 최근 법원에 보석을 신청했습니다. 김 총경은 은행에서 수백억 원의 불법대출을 받은 수출업자 정 모 씨에게 수사정보를 알려주고 무역보험공사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대가로 3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보석 허가에 반대한다는 ...
2015년 12월 26일 -

5.18 기념재단 오월노래음반 발표
5.18 기념재단이 오는 28일, 오월음원을 발표합니다. 오월노래음반은 5.18 민주화운동 시절부터 지금까지 진상규명과 정신계승을 기리며 불렀던 노래를 발굴하고 재해석했다고 재단측은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1226 투데이 성금
완도읍 이장단 30만원 대야리1구 30만원 박재식씨 30만원 위수일씨 20만원 김영임씨 20만원 /// 김연순씨 십만원 박필수씨 십만원 장금열씨 십만원 이신옥씨 십만원 양판돌씨 5만원 /// 박신영씨 5만원 고미숙씨 5만원 유옥자씨 2만원 사후리 28만원 남선리 25만2천원 /// 군외면 새마을부녀회 20만원 박성길씨 5만원 장흥 ...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해남군, 땅끝마을 태극기 설치 총리표창 수상
해남군이 올해 땅끝마을 전체 주택에 태극기를 설치하고, 1.6킬로미터 구간의 태극기 거리를 조성한 사업이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고, 특색있는 지자체 사업을 평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전국 우수 시설학교에 거점고 '무안고등학교' 선정
전라남도교육청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점고등학교 무안고가 교육부로부터 전국 우수 시설학교로 선정됐습니다. 무안고등학교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쉼이 있는 교육공간을 컨셉으로 주변의 자연환경과 함께하는 녹색공간을 구현해 친환경적으로 건물이 지어졌고 에너지 효율성과 장애인 사용성 등도 높은 평가를 받...
김양훈 2015년 12월 26일 -

무안군 노을길 사업 본격 착수
무안군이 무안 해안관광 일주도로의 선도사업으로 노을길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노을길은 무안 해안관광 일주도로 231킬로미터 가운데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10킬로미터의 산책로와 도로, 공원을 느림을 주제로 2018년까지 조성하게 됩니다. 무안군은 내년 1월, 보상업무를 실시하고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나설...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오늘의 주요뉴스
지역 성당과 개신교회에서도 성탄 미사와 예배가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 전남의 농수축산물 수출이 일부 국가에 치중돼 있어 시장 다각화가 시급합니다. /// 추상적이었던 8경 대신 목포시가 새로운 볼거리를 골라 목포 9경을 선정했습니다. 홍보가 문제입니다. /// 최근 보성강 물이 주암댐으로 더 많이 방...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차분한 성탄절.."평화와 화해"(R)
◀ANC▶ 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도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평화와 화해, 사랑과 용서를 이야기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성가가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합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성당에 모여 지긋이 눈을 감습니다. 경건하게 예수가 이 땅에...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사랑의 간식함 '타인능해'(R)
(앵커) 연말이 되면 우리네 이웃들의 따뜻한 소식이 반가워집니다. 광주 푸른길공원에 어르신들의 허기를 달래줄 사랑의 간식함이 마련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푸른 길 공원 한 켠에서 동네 어르신들이 장기를 두며 담소를 나누고있습니다. 하루 용돈조차 궁한 어르신들이 출출한 시간에 ...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올해 목포MBC 10대뉴스
◀ANC▶ 올해도 참 많은 일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났고, 많은 뉴스가 보도됐습니다. 목포MBC가 지역민들에게 밀접한 10개 뉴스를 간추려 봤습니다. 올초에 서대전역을 정차하느냐 마느냐로 시끄러웠던 호남선 KTX 1단계 노선이 마침내 개통됐었죠. 세월호 사고는 올 한해도 지독한 망각과 싸움하며, 치유할 수 없는 아픔을 ...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