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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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랑의 밥차 12월~2월 운영 중단
목포시는 매주 화요일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에서 운영하던 '사랑의 밥차'를 겨울철인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한시적으로 중단합니다. 목포시가 목포복지재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밥차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홀로사는 노인을 대상으로 매주 한 차례, 하루 7백50명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25일 -

입암산-용라산 산맥연결 생태통로 조성
목포시는 백년로를 조성하면서 절단됐던 입암산과 용라산을 생태통로로 연결하는 사업을 내년 6월 착공해 오는 2017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국비 등 사업비 36억 원을 투입해 입암산에서 보현정사 뒷산 비탈 사이에 70미터의 강철 구조물을 이용해 인공터널을 설치하고 그 위에 흙길을 조성해 생태계를 연결합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25일 -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 합동 단속
전라남도는 대학 수능시험 이후 수험생들의 탈선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유해 위생업소를 단속합니다. 도와 시군, 명예 공중위생 감시원으로 구성된 스물두 개 단속반은 내일(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숙박업소와 유흥주점 등 8천3백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과 주류제공, 시설기준 등을 점검합니...
2015년 11월 25일 -

목포시체육회*생활체육회 자율통합 추진
목포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의 자율 통합이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오늘 체육단체 통합 설명회를 갖고, 지난 3월 개정된 관련법에 따라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통합과 관련된 지침을 각급 경기단체 등에 전달했습니다. 목포시는 두 체육회에 중복된 13개 경기단체의 의견수렴을 거쳐 사무국이 통합되면 내년 3월에는 통합체육...
신광하 2015년 11월 25일 -

진도에서 대규모 스포츠 행사 잇따라 열려
진도에서 대규모 스포츠행사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제43회 교육감기 초중고 축구대회가 전남 15개 학교가 참가한 가운데 진도 아리랑 체육공원에서 열리고 있고 오는 27일부터 이틀 동안 제6회 진도해안도로 자전거랠리대회가 열립니다 다음 달에도 진도군수배 전국 여자배구대회와 청소년 배구대회, 진도군수배 축구...
김양훈 2015년 11월 25일 -

내일 첫 눈..예상 적설량 1~5cm
목포 등 전남지역은 밤사이 비가 내리다 내일 오후부터 밤사이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5밀리미터 안팎, 적설량은 1에서 5센티미터입니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서는 내일과 모레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2도, 흑산도 3도, 낮 최고기온은 목포 4도, 흑산도 5도로 오늘보다...
김진선 2015년 11월 25일 -

2016년 F1대회 미개최 사실상 확정
전라남도와 F1조직위원회가 내년도 F1대회 개최를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F1조직위원회는 국제자동차연맹인 FOM과 위약금 조정 협상이 결렬되면서 이말 말까지인 내년 F1대회 신용장 개설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2014년과 2015년에 이어 3년 연속 F1대회가 개최되지 않으면서 F1조직위와 국제자동차연맹의 위약금...
김양훈 2015년 11월 25일 -

광주전남 중학교 자유학기제 1학년 2학기 시행
광주전남지역 모든 중학교가 내년부터 1학년 2학기에 자유학기제를 실시합니다.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시험 부담을 줄이고 학생이 소질과 적성에 맞는 동아리 활동 등 체험활동을 하도록 하는 제도로 주당 10시간 이상 편성됩니다. 교육부는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위해 학교당 2000만 원 안팎의 예산을 특별교부금으로 ...
김양훈 2015년 11월 25일 -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증진 조례 제정
전남 청소년들의 노동 인권 보호를 위한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강성휘 의원이 대표 발의해 통과된 이번 조례는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과 교육, 고용사업장 점검 등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남 청소년노동인권센터 등은 조례 제정을 환영한다며 조례를 현실화하기 위해 전라남...
김진선 2015년 11월 25일 -

"다산 정신 닮겠다" 공직관 교육 인기(R)
◀ANC▶ 잊을 만 하면 터지는 공직자들의 비리는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청렴'과 '애민'으로 대표되는 다산의 공직관을 배우려는 공무원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애민 정신을 실천하겠다" "남은 공직 생활을 초당의 인문학을 발판삼아 알차게 채우겠다" 2박 3일 동안 다산 ...
김진선 201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