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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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주말 한파와 폭설이 예고되면서 양식어류 피해가 우려됩니다. 수산당국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이 규정을 무시한 인사를 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정부가 해당 공무원에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면서 전남의 정치 기상은 더욱 예측하기 어려워졌습니다.// 목포선거...
김진선 2016년 01월 23일 -

구름 많고 눈..예상 적설량 10~30cm
주말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서해안에서 내리는 눈은 낮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0에서 30센티미터 입니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지역에는 모레(25일)까지 매우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으니, 비닐하우스 붕괴 등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낮 ...
2016년 01월 23일 -

최강 한파*폭설 예고, 양식장 피해 예방 당부
이번 주말 영하 10도의 한파와 폭설이 예고되면서 수산당국이 양식어류 피해 예방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한파에 대비해 저수온에 약한 돔과 숭어 등의 양식어류는 조기 출하 하고, 육상양식장 비닐 하우스는 지지대를 보강하는 한편, 비상발전기를 준비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전남에는 550헥타르의 ...
양현승 2016년 01월 23일 -

'규정 무시 인사', 신안 공무원 중징계 요구(R)
◀ANC▶ 지난해 10월, '신안군의 인사가 규정을 무시했다'는 MBC의 보도 직후 정부가 실시했던 합동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제 인사를 맡았던 공무원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이뤄진 신안군의 하반기 정기인사. 4명의 6급 공무원들이 보직을 받...
양현승 2016년 01월 23일 -

전남 국립공원 방문객 증가세..천만 명 돌파
전남도내 국립공원을 찾은 방문객이 천 만 명을 넘어서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방문객은 지난해 208만 명으로, 140만 명 안팎이었던 예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고, 월출산국립공원에도 48만 명이 찾았습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은 7백5만 명이 방문해 북한산을 제치...
양현승 2016년 01월 23일 -

전남도립대 4년 연속 100만 원 이하 등록금 동결
전남도립대는 2016학년도 등록금과 입학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도립대는 또 다양한 장학제도와 함께 기숙사비를 한 학기에 30만 원으로 묶어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로 했습니다. 도립대는 지난 2013년도에 지방 공립대 최초로 반값 등록금 정책을 추진한 이후 올해까지 4년 연속 한 학기 100만 원대 이하...
2016년 01월 23일 -

광주전남연구원 임시청사 마련(R)
◀ANC▶ 광주전남연구원이 나주 혁신도시 내에 임시 청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직무분석 등을 통해 연구원 조직도 소폭 재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전남연구원이 통합된 것은 지난해 4월, 하지만 광주와 전남에서 두집 살림을 하면서 실질적인 통합 효과는 없었습니다. 연구도 ...
김양훈 2016년 01월 23일 -

청년일터..한국전력(R)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 최대 공기업인 한전이 들어선 이후 관련된 청년 일자리도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인 구직의 눈높이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왔었는데요, 전력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국전력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공기업입니다. 전력 자원을 개발하고 발전과 ...
2016년 01월 23일 -

목표는 정권교체... 글쎄요 (R)
◀ANC▶ 그동안 거취를 고민하던 더민주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탈당을 결행했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의 탈당으로 전남의 정치 기상은 더 예측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탈당 기자회견에서 “김대중 대통령께서 창당한 당을 김대중 대통령의 비서실장이 떠난...
2016년 01월 23일 -

목포선거구 혼전..조직력 관건(R)
◀ANC▶ 박지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면서 오는 4월 총선에서 목포선거구는 혼전 양상으로 변했습니다. 최소 5파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조직력이 최대 변수입니다. 계속해서 김진선 기자 입니다. ◀VCR▶ 탈당한 박지원 의원은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야권 분열 상황에서 호남의 좌장으로 더불어민주당에는 ...
신광하 201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