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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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 열려
녹색어머니연합회가 주최한 제1회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가 오늘 전남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지역 녹색어머니 회원 등 2백여 명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민 모두의 동참이 있어야 가능하다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11월 25일 -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 합동 단속
전라남도는 대학 수능시험 이후 수험생들의 탈선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유해 위생업소를 단속합니다. 도와 시군, 명예 공중위생 감시원으로 구성된 스물두 개 단속반은 내일(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숙박업소와 유흥주점 등 8천3백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과 주류제공, 시설기준 등을 점검합니...
2015년 11월 25일 -

함평군 숲 속의 전남 내년 사업비 66억 원 확보
함평군은 내년도 '숲 속의 전남' 사업비로 66억 원을 확보해 동함평 산단 등 15곳에 숲을 조성합니다. 함평군은 또 올해 열매 숲과 가로수, 명품 숲 조성사업과 조림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군립 요양원 등의 휴식 공간에도 소공원을 만들 계획입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25일 -

진도에서 대규모 스포츠 행사 잇따라 열려
진도에서 대규모 스포츠행사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제43회 교육감기 초중고 축구대회가 전남 15개 학교가 참가한 가운데 진도 아리랑 체육공원에서 열리고 있고 오는 27일부터 이틀 동안 제6회 진도해안도로 자전거랠리대회가 열립니다 다음 달에도 진도군수배 전국 여자배구대회와 청소년 배구대회, 진도군수배 축구...
김양훈 2015년 11월 25일 -

AI조기차단..일제 입식,출하 시스템 운영 협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차단을 위해 사육농가에서 일제 입식과 출하 시스템을 운영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정부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합동 토론회을 갖고 이같은 방안과 함께 계열화 사업자 소속 농가에서 2회 이상 AI가 발생하면 해당 계열사에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리고 농가에 살처분 보상금을 ...
2015년 11월 25일 -

입암산-용라산 산맥연결 생태통로 조성
목포시는 백년로를 조성하면서 절단됐던 입암산과 용라산을 생태통로로 연결하는 사업을 내년 6월 착공해 오는 2017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국비 등 사업비 36억 원을 투입해 입암산에서 보현정사 뒷산 비탈 사이에 70미터의 강철 구조물을 이용해 인공터널을 설치하고 그 위에 흙길을 조성해 생태계를 연결합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25일 -

목포시체육회*생활체육회 자율통합 추진
목포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의 자율 통합이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오늘 체육단체 통합 설명회를 갖고, 지난 3월 개정된 관련법에 따라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통합과 관련된 지침을 각급 경기단체 등에 전달했습니다. 목포시는 두 체육회에 중복된 13개 경기단체의 의견수렴을 거쳐 사무국이 통합되면 내년 3월에는 통합체육...
신광하 2015년 11월 25일 -

목포시 사랑의 밥차 12월~2월 운영 중단
목포시는 매주 화요일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에서 운영하던 '사랑의 밥차'를 겨울철인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한시적으로 중단합니다. 목포시가 목포복지재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밥차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홀로사는 노인을 대상으로 매주 한 차례, 하루 7백50명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25일 -

부채상환연기 동의안 통과될까?(R-1)
◀ANC▶ 목포시를 재정 위기로 몰고 있는 대양산단 부채 상환 방식 변경 문제를 두고 목포시 의회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대양산단 부채상환 문제의 쟁점은 무엇인지 김진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오는 30일 목포시의회 본회의에 상정될 '대양산단 사업부지 책임분양 확약 변경동의안'의 핵심은 2...
신광하 2015년 11월 25일 -

목포항 조위 5m 이상 상승..침수 피해 주의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목포항의 만조 수위가 5미터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돼 해안 저지대 주민들의 침수피해 대비가 필요합니다. 목포시는 특히 침수 경계지역인 동명동과 삼학도 해안지역에는 차량 주정차를 금지할 것을 요청하는 한편,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해안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