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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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활동 광양이 가장 활발..진도도 꾸준
전남 22개 시군의 자원봉사 활동을 분석한 결과 광양시가 참여 연인원 10만 천여 명으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라남도가 올해 9월말까지 자원봉사 실적을 집계한 것으로 1등 광양에 이어 순천과 여수, 진도 목포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가운데 진도는 인구가 3만 2천여 명임에도 자원봉사 참여 연인...
김진선 2015년 11월 22일 -

통합]25일부터 겨울 시즌 '내일로 티켓' 판매
코레일 전남본부가 기차 자유 이용권인 '동계 내일로 티켓'을 오는 25일부터 판매합니다. '내일로 티켓'은 만 25세 이하 청소년들이 구입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4인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패스'가 새롭게 판매되고, 수능을 치른 수험생에게는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청소년 관광객...
2015년 11월 22일 -

겨울철 즐길거리 소개한 '겨울여행' 책자 발행
전남의 겨울 즐길거리를 테마별로 소개한 '겨울여행' 홍보책자가 발행됩니다. '겨울여행' 책자에는 전남의 겨울별미와 해넘이*해맞이 명소, 체험 활동과 온천 등 4가지를 테마로 여수장흥 굴구이 등 지역 별미와 요리법, 해남 땅끝과 장흥 정남진 전망대 등 겨울 명소들이 소개됐습니다. 책자는 전국 주요 관광 안내소와 고...
김진선 2015년 11월 22일 -

도내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개방 안전점검
전라남도소방본부는 도내 22개 시군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비상구 개방 안전점검 활동을 벌입니다. 내년 2월까지 계속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화재 등 비상상황시 사람들이 탈출하는 통로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이 없는지, 비상구가 개방돼있는지 등을 살피고 위반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입니다.//
김진선 2015년 11월 22일 -

다도해국립공원 칠발도 바다제비 폐사율 20% 낮춰
신안 칠발도와 구굴도에 주로 서식하는 바다제비의 폐사율이 줄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는 쇠무릎과 억새 등 위해식물을 제거하고 섬 자생종인 밀사초를 옮겨 심는 작업을 통해 올해 바다제비 폐사 개체수가 지난해 558마리에서 448마리로 20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사초 뿌리 아래에 둥...
김진선 2015년 11월 22일 -

전통 문화를 배워요-R
◀ANC▶ 11월 3째주 주말을 맞아 농촌에서는 옛 전통 문화를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여수에서는 스포츠 꿈나무 조기 발굴과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학생 스포츠 축전이 개최돼 관심을 모았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가마솥에 먹음직스러운 메주콩이 삶아집니다. 아이들이 신기한 모습으로 ...
2015년 11월 21일 -

(통합)여*야 선거구 협상 난항.. 광주 8석 유지 관심
광주 8개 국회의원 선거구 존치 여부가 관심이 되고 있는 가운데, 여*야의 선거구 획정 기준 마련이 또다시 시한을 넘겼습니다. 여*야는 당초 어제(20일)까지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해 선거구 획정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었지만, '안심번호' 도입을 둘러싼 이견으로 오는 23일 다시 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2015년 11월 21일 -

세월호 특별조사위 잠수팀 조타실 진입
세월호 선체를 수중 조사하고 있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잠수팀이 조타실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는 어제와 오늘 잠수사 2인 1조 2개팀을 투입해 조타실까지 유도선을 설치했으며, 조타실 내부에도 진입한 만큼 예정대로 내일 정조 시간에 조타실 내부를 촬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내...
김진선 2015년 11월 21일 -

"왜 무시해" 동생 살해한 50대 붙잡혀
◀ANC▶ 친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평소 자신을 무시했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좁은 부엌 한 켠에 핏자국이 남아있습니다. 흉기에 찔려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어젯밤 9시 25분쯤. 숨진 53살 김 모 씨와 함께 살던 형이 지인에게...
김진선 2015년 11월 21일 -

통합)현직 총경급 간부, 모 공사 직원 4명 구속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뇌물수수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김 모 총경과 함께 모 공사 직원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비철금속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정 모 씨에게 수사 정보를 제공하거나 정 씨가 운영하는 회사의 대출 한도금을 늘려주는 대가로 많게는 수억 원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201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