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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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5.18 명예회복에 힘쓴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에 지역에도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도 분향소가 마련됩니다.// 석면 자재를 사용한 공공건축물 개보수 사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실태 파악조차 되지 않은 다중이용 건축물이 대다수입니다.// 영산강 일부 수역의 수심이 낮아 뱃길 운항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
김진선 2015년 11월 22일 -

역사 바로세우기 큰별 지다(R)
(앵커) 오늘(22일) 서거한 김영삼 전 대통령은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에도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5.18 특별법을 제정해 5.18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에 힘썼고, 군부 정권을 단죄해 역사 바로세우기에도 앞장섰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993년 문민정부 출범과 함께 김영삼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특별담...
2015년 11월 22일 -

(통합)'YS 서거' 광주시*전남도 추모 분향소 설치
광주와 전남지역에도 김영삼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분향소가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오늘(22일) 서거한 김 전 대통령에 대해 5일간의 '국가장'이 결정됨에 따라 시민이 함께 애도하고 추모할 수 있도록 1층 로비에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도 도청 윤선도홀에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고, 조문은 내일(23일) 오...
2015년 11월 22일 -

故 김영삼 전 대통령, 애도 성명 잇따라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지역에서도 애도 성명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김 전 대통령은 금융실명제와 공직자 재산공개 등을 시행해 우리 사회 투명지수를 높였고 5.18 민주화운동에 역사적 의미를 부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광태 민주화추진협의회 공동의장도 민주화를 이뤄낸 지도자로서 공과 ...
2015년 11월 22일 -

통합]공공건축물 석면 철거율 '17%'-R
◀ANC▶ 석면 자재가 사용된 공공건축물 개보수 사업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지만, 지금까지의 실적은 10%대에 그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법적 시설 개보수 대상이 아닌 다중 이용 건축물들은 아예 실태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소유의 석면 자재가...
2015년 11월 22일 -

배가 못 가면 누구 책임?(R)
◀ANC▶ 영산강 일부 수역의 수심이 낮아 배가 드나들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하지만 어느 기관이 관리해야 하는 지 업무책임이 명확치 않아 연락수로를 오가는 주민들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 나불도를 출발한 전라남도 환경정화선이 영암호 연락수로로 들어갑니다. ...
2015년 11월 22일 -

(통합)새누리-호남 지자체, 내일(23일)호남 예산 협의
내년도 정부 예산 확정이 임박한 가운데 광주,전남*북 광역단체장들이 새누리당 지도부와 예산정책간담회를 갖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김정훈 정책위원장, 윤장현 시장과 이낙연 지사 등이 참석하는 내일(23일) 협의회에서는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지난 ...
2015년 11월 22일 -

(통합)광주지역 현안사업, 이번 주 '분수령'
광주의 최대 현안사업인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이 이번 주에 분수령에 놓이게 됩니다 한국 개발연구원은 내일(23일)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건설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점검 회의에서 용역 결과를 내놓을 지 추가 보완 요구를 할 지 아직은 가늠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
2015년 11월 22일 -

통합]광양시 현직 공무원, 금품 수수 혐의 고발
광양시 현직 공무원이 산업단지 입주 업체의 불법 행위를 묵인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양시는 광양 익신산단의 한 공장이 허가받지 않은 물품을 판매하는 등 등록 취소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것을 알면서도 수백만 원을 받고 이를 묵인한 혐의로 투자유치 부서 소속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2015년 11월 22일 -

세월호 수중조사 마무리..조타실 촬영은 실패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세월호 선체 수중조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특조위는 지난 20일부터 오늘(22)까지 나흘 동안 잠수사 6명을 투입해 세월호 선체 수중조사를 벌였으며, 목표로 한 조타실 내부에는 진입했지만 시야가 10센티미터 미만으로 좋지 않아 촬영은 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선체 안팎과 프로펠러의...
김진선 2015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