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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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과잉진압' 경찰 규탄집회 곳곳에서 열려
지난 14일 서울에서 열린 민중 총궐기 투쟁대회에서 보성 농민이 물대포에 맞아 의식을 잃은 것과 관련해 전남 곳곳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목포 민중총궐기 공통투쟁본부 등 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 목포경찰서와 영광경찰서 등 5곳에서 동시 촛불집회를 열고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폭력...
김진선 2015년 11월 20일 -

굴 수확 시작..풍년-R
◀ANC▶ 김장철을 앞두고 요즘 남해안에서는 굴 수확이 한창입니다. 해마다 높은 폐사율을 보였던 굴 생산량이 모처럼 풍작을 이루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바다 위로 끝없이 펼쳐진 굴 양식장 줄을 끌어 올릴때마다 일년새 자란 굴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올라옵니다. 어민들은 하루 4-5톤씩 싱...
2015년 11월 20일 -

아파트 관리 비리, 주민도 연루? - R
◀ANC▶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 공금을 횡령하거나 거래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아 수천만 원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범행에 일부 주민들까지 연루됐다는 폭로가 터져 나오면서 파장이 확산될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최근 수사기관에 제출된 고소장입니다. 수...
2015년 11월 20일 -

전교조 전남지부 70명 오늘 하루 연가투쟁
전교조 전남지부는 정부의 교과서 국정화 집필진 구성에 반대해 오늘(20) 하루 지역별 지회 집행부를 중심으로 70명이 연가투쟁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가 연가투쟁 참여 교사와 학교장을 전원 징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전남도교육청은 아직까지 정부의 세부적인 지침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민주노총 "이마트 목포점*순천점 노조활동 방해"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신세계 이마트 목포점과 순천점에서 관리자들이 재계약 문제를 거론하며 개별 면담을 통해 노동조합 탈퇴를 강요하는 등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23일, 목포와 순천에서 집회를 열고 신세계 이마트 노동 탄압 상황을 비판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마트 목포점은 "...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데스크단신] 전남도민 생활 속 작은 영웅 선발
◀ANC▶ 전남지역 출신 2명이 국민대통합위원회가 추진한 생활 속 작은 영웅 스토리 공모전에 뽑혔습니다. ------------------------------------------ ◀VCR▶ 생활 속 작은 영웅에 선발된 전남도민은 지난 8월 해병대 근무 때 남북간 긴장상태에서 전역을 미룬 순천 장우민 씨와,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무료 시식권 백 ...
2015년 11월 20일 -

교통 사망사고 내고 도주한 공무원 검거
장흥경찰서는 어제(19) 오후 5시 15분쯤 장흥군 부산면 호계터널 공사장 앞에서 교통 수신호를 하고 있던 48살 박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한 혐의로 장흥군 공무원 33살 이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씨는 경찰조사에서 "마네킹을 친 줄 알고 그냥 지나갔다"고 진술했으며, 검거 당시 혈중알콜농도 0.093퍼센트...
김진선 2015년 11월 20일 -

전윤철 이사장 "전남희망연대 고문직 수락 안했다"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전윤철 이사장이 전남희망연대 고문직을 수락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 이사장은 언론사에 보낸 해명서에서 전남희망연대 고문으로 취임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자신은 고문직을 수락한 사실이 없다며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유선호 전 국회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전남...
2015년 11월 20일 -

남악 인구 유입 둔화..무안 인구 증가세 정체
남악신도시 인구 유입이 둔화되면서 무안군의 인구 증가세가 한풀 꺾인 모양세입니다. 행정자치부 통계를 보면 올해 무안군의 인구는 지난달까지 284명이 증가하는데 그쳐 2천백여 명이 증가했던 지난해의 1/10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또한, 지난해 3천2백여 명에 달했던 남악 전입 인구가 올해는 천3백여 명에 그쳤고, 남...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영암 대불산단에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영암 대불국가산단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공공 기숙사가 건립됩니다. 영암군은 국비 등 40억 원을 투자해 백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4층 규모의 외국인 기숙사를 오는 2천17년까지 대불산단내 소등산에 짓기로 했습니다. 또 내국인 근로자 기숙사도 함께 건립할 계획인데 대불산단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만3천여 명으로 이 ...
201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