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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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영삼 전 대통령, 애도 성명 잇따라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지역에서도 애도 성명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김 전 대통령은 금융실명제와 공직자 재산공개 등을 시행해 우리 사회 투명지수를 높였고 5.18 민주화운동에 역사적 의미를 부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광태 민주화추진협의회 공동의장도 민주화를 이뤄낸 지도자로서 공과 ...
2015년 11월 23일 -

(리포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번주 개관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첫 삽을 뜬지 10년만에 공식 개관합니다. 부분개방에서는 보여주지 않은 개관 콘텐츠까지 전부 공개하고 오는 25일 공식 개관식을 갖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심장부에 위치한 옛 전남도청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으로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옛 전남도청을 둘...
2015년 11월 23일 -

배가 못 가면 누구 책임?(R)
◀ANC▶ 영산강 일부 수역의 수심이 낮아 배가 드나들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하지만 어느 기관이 관리해야 하는 지 업무책임이 명확치 않아 연락수로를 오가는 주민들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 나불도를 출발한 전라남도 환경정화선이 영암호 연락수로로 들어갑니다. ...
2015년 11월 23일 -

11월 23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첫눈이 온다는 절기 소설입니다. 소설인 오늘 눈은 아니지만 비가 오고 있는데요. 출근길 작은 우산 하나씩 챙겨서 나가시기 바랍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지만 내리는 비 때문인지 더 쌀쌀하게 느껴지겠고요. 한낮에도 목포 14도로 선선하겠습니다. 이 비는 오늘 이른 오후가 돼서야 그칠 것으로 보이고요. 오후부터...
2015년 11월 23일 -

(통합)새누리-호남 지자체, 오늘 호남 예산 협의
내년도 정부 예산 확정이 임박한 가운데 광주,전남*북 광역단체장들이 새누리당 지도부와 예산정책간담회를 갖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김정훈 정책위원장, 윤장현 시장과 이낙연 지사 등이 참석하는 내일(23일) 협의회에서는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지난 ...
2015년 11월 23일 -

세월호 수중조사 마무리..조타실 촬영은 실패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세월호 선체 수중조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특조위는 지난 20일부터 오늘(22)까지 나흘 동안 잠수사 6명을 투입해 세월호 선체 수중조사를 벌였으며, 목표로 한 조타실 내부에는 진입했지만 시야가 10센티미터 미만으로 좋지 않아 촬영은 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선체 안팎과 프로펠러의...
김진선 2015년 11월 23일 -

다도해국립공원 칠발도 바다제비 폐사율 20% 낮춰
신안 칠발도와 구굴도에 주로 서식하는 바다제비의 폐사율이 줄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는 쇠무릎과 억새 등 위해식물을 제거하고 섬 자생종인 밀사초를 옮겨 심는 작업을 통해 올해 바다제비 폐사 개체수가 지난해 558마리에서 448마리로 20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사초 뿌리 아래에 둥...
김진선 2015년 11월 23일 -

뉴스와 인물-23]'보해양조 여성 CEO를 만나다'
뉴스와 인물 브릿지----------------------- (6분16초)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 오늘은 보해양조 여성 CEO 임지선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 어느덧 11월입니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고요. 13일에는 증권거래소에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올해 보해 사업 실적은 어떻습니까? 저...
2015년 11월 23일 -

네트워크-충주]백수오 수확, 신뢰 회복 안간힘
◀ANC▶ 올해 초 가짜 백수오 논란으로 지역의 생산 농가가 큰 타격을 입었는데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수확에 나섰습니다. 국산 백수오 인증에 나서는 등 생산 농가는 물론 자치단체까지 나서 신뢰 회복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한승원 기자입니다. ◀END▶ 밭 한가운데 굴착기로 흙을 헤치니 백수오가 줄...
2015년 11월 23일 -

도내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개방 안전점검
전라남도소방본부는 도내 22개 시군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비상구 개방 안전점검 활동을 벌입니다. 내년 2월까지 계속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화재 등 비상상황시 사람들이 탈출하는 통로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이 없는지, 비상구가 개방돼있는지 등을 살피고 위반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입니다.//
김진선 201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