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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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씨 이어져..오늘밤과 내일 아침 안개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가끔 구름 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기온이 15도에서 18도로 평년보다 3,4도 가량 높았으며 주말인 내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8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7도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밤부터 내일 아침사이에 안개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 안전에 주의를 ...
2015년 11월 20일 -

검찰, 김신혜 재심 항고..변호인단 "결과 안 바뀔 것"
무기수 김신혜 사건에 대해 법원의 재심 결정이 내려진 가운데, 검찰이 법원에 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당시 영장 없는 압수수색은 함께 있던 김신혜 씨 동생의 동의 속에 임의제출 된 것으로 압수가 아니었으며, 참여하지 않은 경찰관의 이름을 조서에 함께 넣어 공문서를 위조한 건 고의가 아니"라...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대양산단 대출금 상환 조건 변경..기일 연장
대양산단 조성과 관련해 목포시가 당장 내년 4월, 갚아야 할 천454억 원의 상환이 미뤄졌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내년부터 2018년까지 3차례 분할 상환하기로 했던 대양산단 채무 2천9백9억 원을 2019년 일시상환하기로 변경하는 계획을 목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또 내년 4월 2일부터 적용되는 미분양 토지에 대해 목포시...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목포추모공원 개장, 서남권 최대 장사시설
서남권 최대 규모의 종합장사시설이 오늘 목포에서 개장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총사업비 324억 원이 투입된 목포추모공원은 화장로 6기를 갖춘 화장장과 5천기를 수용할 수있는 봉안당 등으로 꾸려졌으며,화장장은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고 장례식장과 봉안당은 민간에게 위탁운영됩니다. 전남 서남권은 그...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상생호 초석부터 다시 (R)
◀ANC▶ 광주 전남 상생발전위원회가 출범한 지 일년이 지났지만 상당수 과제들이 성과를 내지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급조된 상생발전위원회의 틀부터 고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전남 상생발전위원회가 정한 상생협력과제는 18개 가운데 결실을 거둔...
2015년 11월 20일 -

남악 인구 유입 둔화..무안 인구 증가세 정체
남악신도시 인구 유입이 둔화되면서 무안군의 인구 증가세가 한풀 꺾인 모양세입니다. 행정자치부 통계를 보면 올해 무안군의 인구는 지난달까지 284명이 증가하는데 그쳐 2천백여 명이 증가했던 지난해의 1/10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또한, 지난해 3천2백여 명에 달했던 남악 전입 인구가 올해는 천3백여 명에 그쳤고, 남...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전교조 전남지부 70명 오늘 하루 연가투쟁
전교조 전남지부는 정부의 교과서 국정화 집필진 구성에 반대해 오늘(20) 하루 지역별 지회 집행부를 중심으로 70명이 연가투쟁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가 연가투쟁 참여 교사와 학교장을 전원 징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전남도교육청은 아직까지 정부의 세부적인 지침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교통 사망사고 내고 도주한 공무원 검거
장흥경찰서는 어제(19) 오후 5시 15분쯤 장흥군 부산면 호계터널 공사장 앞에서 교통 수신호를 하고 있던 48살 박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한 혐의로 장흥군 공무원 33살 이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씨는 경찰조사에서 "마네킹을 친 줄 알고 그냥 지나갔다"고 진술했으며, 검거 당시 혈중알콜농도 0.093퍼센트...
김진선 2015년 11월 20일 -

목포 검찰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선포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오늘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법무부의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을 지역에서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보행자 보호와 소형차 배려, 보복운전 안하기, 초보운전자 배려 등 10가지가 실천 항목으로 선정됐습니다.//
김진선 2015년 11월 20일 -

민주노총 "이마트 목포점*순천점 노조활동 방해"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신세계 이마트 목포점과 순천점에서 관리자들이 재계약 문제를 거론하며 개별 면담을 통해 노동조합 탈퇴를 강요하는 등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23일, 목포와 순천에서 집회를 열고 신세계 이마트 노동 탄압 상황을 비판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마트 목포점은 "...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