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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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노을공원 주차장 조성...국유지 무상 사용
북항 노을공원에 대규모 주차장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목포시와 해양수산청은 목포해양경비안전서 인근 국유지 9천9백 제곱미터를 주차장 용도로 무상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와 해양수산청은 이 부지에 국비 7억 원을 지원받아 337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27일 -

내일 낮까지 서해안과 내륙 일부 산발적 눈 예상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낮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2도, 목포 3도, 순천 1도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나주 9도, 목포와 순천 10도, 광양 11도 등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2점5m로 일겠습니...
2015년 11월 27일 -

AOL 컨소시엄, 경도 복합리조트 사업제안서 제출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조성에 투자의향을 밝힌 3개 컨소시엄 가운데 한국 AOL통상 컨소시엄이 사업제안서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했습니다. AOL통상 컨소시엄의 사업제안서에는 2조 5천억 원을 투자해 2,000실 규모의 숙박시설, 테마파크, 케이블카 시설 등을 건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외국자본 5...
김양훈 2015년 11월 27일 -

최홍림 의원 단식농성..대양산단 공사중단 요구
최홍림 목포시의원은 목포시가 제출한 대양산단 사업부지 책임분양 확약 변경 동의안 처리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목포시의회 본회의장 앞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최 의원은 분양이 안될 줄 알면서 사업을 추진해 목포시를 재정위기에 몰아넣은 원인을 밝혀야 한다며 책임자 처벌과 시의회에 동의안 처리 ...
신광하 2015년 11월 27일 -

호남국회의원 '문-안-박 연대'로는 부족..보완해야
박지원 의원 등 새정치민주연합 호남지역 국회의원 18명은 오늘 간담회를 갖고, 문재인 대표의 '문-안-박 연대'는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한 지도체제로서 미흡하다며 보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18일 문재인 대표가 "당대표를 비판한 의원들은 공천권을 요구하는 사람들"이라고 한 발언에 대...
신광하 2015년 11월 27일 -

총선 출마예상자 기부행위 상시제한 단속강화
내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둔 연말 연시를 맞아 선관위가 기부행위 중점 단속에 나섰습니다. 목포시 선관위는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자치단체장, 정당대표자, 후보자 그리고 이들의 배우자를 대상으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특히 정치인은 결혼식 주례도 할 수 없다며 결혼과 장례식장 등에서 기부...
신광하 2015년 11월 27일 -

목포원도심 겨울축제 잇따라..도시재생사업 연계 관심
다음 달 목포시 목원동 일대 원도심에서 겨울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2015 목원 음식문화축제가 다음 달 4일과 5일 이틀 동안 목포중앙식료시장 일원에서 먹거리로 통하다는 뜻의 '먹통'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또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원도심 차없는 거리에서 다음 달 5일 시작해 29일간 30여 차례의 각종 공연과 ...
신광하 2015년 11월 27일 -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공연중단...내년 4월 재개
목포의 명물로 자리잡은 춤추는 바다분수가 오는 30일 밤 2차례 특별공연을 끝으로 다음 달부터 내년 3월말까지 가동이 중단됩니다. 겨울철 시설물 관리를 위해 중단되는 춤추는 바다분수는 지난 4월 이후 2백5일간 427회를 공연해 모두 52만 명이 관람했고, 985건의 각종 사연을 소개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27일 -

여성 납치해 감금·폭행한 60대 검거
순천경찰서는 40대 여성을 납치해 폭행한 혐의로 63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씨는 어제(26) 새벽 0시 15분쯤 충남 당진의 한 커피숍 앞에서 46살 안 모 씨를 강제로 차에 태운 뒤 둔기로 폭행하고 6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고 씨는 피해 여성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데 불...
2015년 11월 27일 -

목포 부주파출소 개소..옥암지구 치안 담당
목포경찰서 부주파출소가 오늘(27) 문을 열고 치안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목포시 부주동에 신설된 부주파출소는 경찰관 14명이 3조 2교대로 배치돼 기존 하당지구대에서 맡았던 옥암지구 주민 2만 5천여 명의 치안을 담당하게 됩니다.//
김진선 201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