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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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소아당뇨 아동 유치원 우선 입학해야'
소아당뇨 등 질환이 있는 어린이들이 보건교사가 있는 유치원에 우선 입학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 됐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질병을 겪는 아이들에겐 더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오는 5일 국회에서 관련단체들과의 토론회를 갖고, 제출된 소아당뇨병 환아 지원 법률이 통과되도록 노력할 계...
신광하 2015년 11월 02일 -

목포 장주원 옥공예관 11월의 가볼 만한 곳 선정
목포 갓바위 문화의 거리에 있는 장주원 옥공예관이 한국관광공사가 '전통문화 탐방, 장인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추천하는 11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됐습니다. 중요 무형문화재 제 100호로 지정돼 있는 장주원 옥장은 옥공예 종주국인 중국에서도 인정받는 대가로 원석을 가공한 그대로 옥 목걸이를 만드는 기법으로 유...
신광하 2015년 11월 02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달 공식개관(R)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이번 달 말 공식 개관합니다. 지금까지는 일부 콘텐츠만 공개됐는데 이번에는 모든 콘텐츠가 한꺼번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옛 전남도청 본관과 별관을 리모델링한 민주평화교류원. 공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하는 11월 25일 이전에 모두 마무리됩니다. ...
2015년 11월 02일 -

광양항, 환적화물로 승부수(R)
◀ANC▶ 광양항은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폭이 둔화되면서 국내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 2위 자리마저 위협받고 있는데요. 항만공사가 광양항 환적물량 창출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들어 지난 8월 말까지 광양항 컨테이너 화물 처리량은 154만6500TEU. 인천항...
2015년 11월 02일 -

11월 02일 오늘의 날씨
목포를 포함한 그 밖의 지역 오늘 구름 많다가 점차 맑은 하늘을 보이겠고요. 서해안지역으로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지나겠습니다. 지금까지 때 이른 추위 잘 견디셨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쑥쑥 오르면서 평년수준의 기온을 회복하겠는데요. 목포의 아침기온 8도, 낮에는 17도로 활동하기 한결 수월해지...
2015년 11월 02일 -

F1 경주장 국내최대규모 아마추어레이싱 대회 열려
승용차량과 RV차량이 동시에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 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최종전인 6번째 경기가 오늘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최고 종목인 '엔페라 GT-A' 등 10개 종목에 2백여 대의 차량이 참가했고 경기장에서는 체험 주행과 경품행사 등이 열려 관람객...
신광하 2015년 11월 02일 -

목포시청 4일 내셔널리그 결승전 진출 경기
창단 이후 첫 4강 준플레이오프에 오른 목포시청 축구단이 오는 4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한수원과 결승전 진출을 가리는 단판 승부를 펼칩니다. 김정혁 감독이 이끄는 목포시청 축구단은 어제(31일) 열린 마지막 경기에서 용인시청과 비겼지만, 승점 44점으로 4강을 최종 확정 지었고, 선수 3명이 베스트 일레븐에 포함되는...
신광하 2015년 11월 02일 -

함평군 학다리 나눔숲 조성...5일 옛 학교역사에서
전라남도와 함평군은 오는 5일 함평군 학교면의 옛 학교역사에서 만4천그루의 나무를 심는 '학다리 나눔숲' 조성 행사를 갖습니다. 옛 학교역은 1913년 호남선 철도 개통 당시 세워졌지만, 철도 노선 직선화와 고속화 사업으로 함평역이 신설되면서 철거돼 지금은 빈터만 남아있는 곳입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02일 -

강진만 꼬막 인공종묘 150만마리 방류
강진만의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해 인공종묘 백50만마리가 방류됩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강진군 연안 바다목장 사업의 일환으로 강진만 자율공동체에 종묘와 자금을 지원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강진만의 꼬막은 지난 2천5년 만8천톤을 생산한 것을 최고로 지난 2천3년에는 5천톤까지 감소해 어업인들이 생계에 ...
신광하 2015년 11월 02일 -

네트워크-안동]돌아온 낙동강 은어
◀ANC▶ 안동 시가지로 이어지는 낙동강 본류에 귀하다는 은어떼가 출몰했습니다. 안동댐 안에 갇혀 있던 은어가 어떻게 안동댐을 통과해서 낙동강까지 내려왔는지, 아니면 하류에서 회귀했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안동시 강변 산책로, 사람들이 가던 걸음을 멈추고 저마다 물 속을...
201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