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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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 목포 인권영화제 개막
◀ANC▶ 목포 달성사 명부전의 지장보살상이 조선 불교사 연구를 위한 자료가치가 높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에서 국가지정 문화재로 격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END▶ ◀VCR▶ 오늘 목포 오거리 문화센터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목조 지장보살상이 조선시대 초기 불교 조각사 연구를 위한 자료이자, 지장...
2015년 09월 18일 -

목포시청 축구단 내셔널리그 4위..내일 마지막 홈경기
2015 축구 내셔널리그에서 4위를 달리고 있는 목포시청 축구단이 내일(19) 오후 6시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현대미포조선과 마지막 홈경기를 갖습니다. 특히 내일 경기에서 목포시청팀이 3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미포조선에 승리할 경우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됩니다. 축구 내셔널리그에는 모두 10개 팀이 경쟁을 펼치고...
신광하 2015년 09월 18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52명 적발
목포고용노동지청은 올들어 실업급여를 부당하게 받아낸 52명을 적발해 4천 94만 원을 반환 명령 조치했습니다. 적발된 부정수급자들은 다른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근로 내용을 허위신고하거나 근로 사실을 고의로 속이는 등의 수법으로 실업 급여를 챙겼으며, 노동청은 부정수급 전담자를 지정해 집중 단속을 이어나갈 계...
김진선 2015년 09월 18일 -

낮과 밤 기온차 10도 이상 커져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지겠고 아침 최저기온이 13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져 감기 등 개인건강 관리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09월 18일 -

나주·강진 AI의심오리 고병원성 확진 판정
지난 15일 나주와 강진 지역 2개 농장에서 나온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의심 오리가 고병원성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AI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15일부터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이동 통제, 거점 소독시설 설치 등 방역을 강화하고 오늘(18일) 하루 전남과 광주지역의 가금류 관련 종사자와 출입차량 등...
2015년 09월 18일 -

"세월호 29번 인천 출항 중 과적이 28번"
세월호 참사 전 인천-제주 여객선의 차량 과적운항이 심각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박민수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참사 전날인 4월 15일까지 세월호와 오하마나호의 출항 전 안전보고서 118건 가운데 105건이 허위로 작성됐으며, 이 보고서에서도 56차례는 출항이 불가한 과적상태였습니다. 특히 세월...
김진선 2015년 09월 18일 -

진웅섭 금감원장 "조선업종 한계산업 아냐"
진웅섭 금융감독위원장은 오늘 전남발전연구원에서 열린 서남권 중소기업인과 간담회에서 "조선업이 부진한 상황이지만, 기술력 등을 감안하면 한계산업은 아니"라고 전제하고, "조선 관련 기업들의 옥석을 가려 금융지원이 적극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웅섭 금감원장은 또 "창업을 하는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기...
신광하 2015년 09월 18일 -

신음하는 고천암호 주민들 (R)
◀ANC▶ 바다를 막아 만든 해남 고천암호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철새도래지로 새들의 천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반면 조상 대대로 살아온 주민들은 개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때 큰 섬이였던 해남군 황산면 징의리 앞바다입니다. 하루 중 바닷물 수위가 가장 높은 밀...
2015년 09월 18일 -

혼자 출산하던 산모와 신생아 모두 숨져
혼자 출산하던 산모와 신생아가 모두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함평군 나산면의 한 주택에서 산모 39살 이 모 씨가 출산하다 이 씨와 갓 태어난 여아가 함께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 이 씨가 혼자 출산을 하려다 과다출혈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
김진선 2015년 09월 18일 -

장학기금 횡령 혐의 60대 숨진 채 발견
장학재단에서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6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17) 오전 7시 10분쯤 해남군 우수영 해안가에서 미귀가자로 신고된 63살 허 모 씨가 이틀 만에 변사체로 발견됐습니다. 진도의 모 장학재단에서 사무국장을 맡아온 허 씨는 지난 2011년부터 4년 동안 장학기금 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검...
김진선 2015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