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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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 '해저유전 시추선 계약' 취소 위기
현대삼호중공업이 인도를 앞둔 6천2백억 원대의 해저유전 시추선 건조 계약이 취소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발주사인 노르웨이 시드릴사가 지난달 말까지인 시추선 인도 기한을 지키지 못한다는 이유로 건조 계약 취소를 통보해 현대삼호중공업이 1억6천만 달러의 선수금과 이자를 물어주고 시추선도 떠안아야하는 상황도 우...
2015년 09월 16일 -

정부 '누리예산' 입법예고.. 시도교육청 반발
정부가 어린이집 무상보육 예산을 지역교육청의 의무지출로 명시하는 법령개정안을 입법 예고해 시도교육청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라남도 교육청은 어린이집 무상보육 예산을 지역교육청에서 부담할 경우 지방교육재정 파탄과 교육의 질적 저하가 우려된다며 내년 예산 편성 거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도교육감...
김양훈 2015년 09월 16일 -

비주류 퇴장속 '혁신안 통과'(R)
(앵커) 문재인 대표의 재신임과 결부된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 혁신안이 비주류의 퇴장속에 박수로 의결됐습니다. 비주류측은 당내 민주주의가 실종됐다며 결사항전을 예고하고 있어 당 내홍사태는 걷잡을 수 없게 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의 보도 (기자) 무기명 투표를 요구하는 비주류의 퇴장속에 공천 혁신안이 투표없이 ...
2015년 09월 16일 -

장어 잇따라 폐사..발파 때문?(R)
◀ANC▶ 도로 건설과정에서 시공사와 주민들의 갈등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양식장 장어가 잇따라 폐사하는가 하면, 마을 주택들이 금이 가고 있는데 도로 발파 작업을 원인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문연철 두 기자가 잇따라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의 한 장어 양식장. 수조에 들어간 지 채 5...
김진선 2015년 09월 16일 -

집 곳곳에 "금이 쩍쩍" (R)
◀ANC▶ 한 국도 건설현장에서 인근 마을 주민들이 발파 공사로 일 년 넘게 크고 작은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공사는 주민들의 보상 요구가 지나치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방 벽 곳곳에 쩍쩍 금이 가 있습니다. 외벽도 사정은 마찬가지 , 천장 일부도 갈라...
2015년 09월 16일 -

수시 마감.. 지역대학 인기학과 경쟁률 높아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각 대학 인기학과들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가 45명 모집에 1318명이 지원에 29.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33개 학과에서 평균 4.7대 1의 경쟁률 보였습니다. 목포대학교는 간호학과 기초, 차상위계층자전형이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
김양훈 2015년 09월 16일 -

광주전남연구원장 인사청문회 준비에 총력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광주전남연구원장 인사청문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인사 청문회에는 광주시의원 5명과 전남도의원 5명이 참여하는데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공동으로 청문회를 실시하기 때문에 질문내용 등에 따라 시도 광역의회가 비교될 수 있어 청문위원들이 철저한 검증을 예고하고 ...
김양훈 2015년 09월 16일 -

농협양곡 출범 과제 많다(R)
◀ANC▶ 농협중앙회가 지난 3월 양곡자회사로 농협양곡을 설립해 지역농협쌀 판매를 늘리고 시장 교섭력을 높이는 대책을 찾고 있습니다. 거점양곡센터 육성이 그 방안으로 검토되고 있지만 넘어야 할 고개가 많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협양곡은 거점양곡센터를 세워 지역농협 통합RPC를 ...
2015년 09월 16일 -

목포 학교급식조례 개정안 사실상 폐기 수순
목포학교급식 친환경 식재료 공급에 경쟁체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내일(17일) 본회의에서 상임위 반려 절차를 거쳐 사실상 폐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늘 의장단과 경제관광위원 연석회의를 통해 학교급식 관련 조례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문제점이 예상됨에 따라 본회의에서 의장 직권으로 조례안을 ...
신광하 2015년 09월 16일 -

김철주 무안군수 벌금 50만 원 확정..군수직 유지
기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김철주 무안군수가 군수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오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철주 군수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13년 언론인 2명에게 현금과 상품권 등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으며, 앞서 2심 재판부는 일부 ...
김진선 2015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