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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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새누리-호남 지자체, 오늘 호남 예산 협의
내년도 정부 예산 확정이 임박한 가운데 광주,전남*북 광역단체장들이 새누리당 지도부와 예산정책간담회를 갖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김정훈 정책위원장, 윤장현 시장과 이낙연 지사 등이 참석하는 내일(23일) 협의회에서는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지난 ...
2015년 11월 23일 -

세월호 수중조사 마무리..조타실 촬영은 실패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세월호 선체 수중조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특조위는 지난 20일부터 오늘(22)까지 나흘 동안 잠수사 6명을 투입해 세월호 선체 수중조사를 벌였으며, 목표로 한 조타실 내부에는 진입했지만 시야가 10센티미터 미만으로 좋지 않아 촬영은 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선체 안팎과 프로펠러의...
김진선 2015년 11월 23일 -

다도해국립공원 칠발도 바다제비 폐사율 20% 낮춰
신안 칠발도와 구굴도에 주로 서식하는 바다제비의 폐사율이 줄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는 쇠무릎과 억새 등 위해식물을 제거하고 섬 자생종인 밀사초를 옮겨 심는 작업을 통해 올해 바다제비 폐사 개체수가 지난해 558마리에서 448마리로 20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사초 뿌리 아래에 둥...
김진선 2015년 11월 23일 -

뉴스와 인물-23]'보해양조 여성 CEO를 만나다'
뉴스와 인물 브릿지----------------------- (6분16초)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 오늘은 보해양조 여성 CEO 임지선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 어느덧 11월입니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고요. 13일에는 증권거래소에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올해 보해 사업 실적은 어떻습니까? 저...
2015년 11월 23일 -

네트워크-충주]백수오 수확, 신뢰 회복 안간힘
◀ANC▶ 올해 초 가짜 백수오 논란으로 지역의 생산 농가가 큰 타격을 입었는데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수확에 나섰습니다. 국산 백수오 인증에 나서는 등 생산 농가는 물론 자치단체까지 나서 신뢰 회복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한승원 기자입니다. ◀END▶ 밭 한가운데 굴착기로 흙을 헤치니 백수오가 줄...
2015년 11월 23일 -

도내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개방 안전점검
전라남도소방본부는 도내 22개 시군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비상구 개방 안전점검 활동을 벌입니다. 내년 2월까지 계속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화재 등 비상상황시 사람들이 탈출하는 통로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이 없는지, 비상구가 개방돼있는지 등을 살피고 위반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입니다.//
김진선 2015년 11월 23일 -

오늘의 주요뉴스
5.18 명예회복에 힘쓴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에 지역에도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도 분향소가 마련됩니다.// 석면 자재를 사용한 공공건축물 개보수 사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실태 파악조차 되지 않은 다중이용 건축물이 대다수입니다.// 영산강 일부 수역의 수심이 낮아 뱃길 운항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
김진선 2015년 11월 22일 -

역사 바로세우기 큰별 지다(R)
(앵커) 오늘(22일) 서거한 김영삼 전 대통령은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에도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5.18 특별법을 제정해 5.18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에 힘썼고, 군부 정권을 단죄해 역사 바로세우기에도 앞장섰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993년 문민정부 출범과 함께 김영삼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특별담...
2015년 11월 22일 -

(통합)'YS 서거' 광주시*전남도 추모 분향소 설치
광주와 전남지역에도 김영삼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분향소가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오늘(22일) 서거한 김 전 대통령에 대해 5일간의 '국가장'이 결정됨에 따라 시민이 함께 애도하고 추모할 수 있도록 1층 로비에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도 도청 윤선도홀에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고, 조문은 내일(23일) 오...
2015년 11월 22일 -

故 김영삼 전 대통령, 애도 성명 잇따라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지역에서도 애도 성명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김 전 대통령은 금융실명제와 공직자 재산공개 등을 시행해 우리 사회 투명지수를 높였고 5.18 민주화운동에 역사적 의미를 부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광태 민주화추진협의회 공동의장도 민주화를 이뤄낸 지도자로서 공과 ...
2015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