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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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혁 분규의 불씨(R)
노사정위원회의 노동 개혁안 타협이 지연되자 정부는 오늘(11일) 입법을 통해 개혁안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 파업 사태의 핵심 쟁점인 임금피크제도 정부 입법으로 강행될 것으로 보여 노사 분규의 불씨가 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박수인 기자 ◀VCR▶ 한달째 이어지고 있는 금호타이어의 최장기 파...
2015년 09월 11일 -

광주*전남 1km 이내 성범죄자 거주 학교 546곳
광주*전남에서 주변 1킬로미터 이내에 성범죄자가 거주하고 있는 학교가 546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민석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체 316개교 가운데 81.3퍼센트인 257개교, 전남은 전체 829개교 가운데 34.8퍼센트인 289개교 주변에 성범죄자가 거주하고 있고, 6명 이상인 학교도 31곳으로 집계됐습니다. ...
김진선 2015년 09월 11일 -

산단 재난사고 절반 '쉬쉬'-R
◀ANC▶ 여수와 울산, 서산 등 국내 석유화학산단에서 발생하는 화학사고의 절반이상이 언론 등에 노출되지 않은채 은폐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명사고를 줄일 수 있는 화학사고 대응 골든타임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문제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 상반기 여수산단과 ...
2015년 09월 11일 -

기관 고장으로 어선 표류..승선원 8명 구조
어제(10) 오후 3시 50분쯤 완도군 보길도 남서쪽 13킬로미터 해상에서 선원 8명을 태운 경남선적 29톤급 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신안 만재도 남쪽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이 엔진에 이상이 생겨 출항했던 경남 삼천포항으로 되돌아가다 엔진이 완전히 멈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
김진선 2015년 09월 11일 -

어선 사고 대부분 정비 불량 등 부주의
전라남도는 어선 사고 대부분이 정비 불량 등으로 발생함에 따라 연말까지 안전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어선사고를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기관 정비 불량이 36건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했고 운항 과실로 인한 사고도 23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전남지역에 등록된 어선은 연안어선 만 2천여 척, 근해어선 443척,...
김양훈 2015년 09월 11일 -

데스크단신]밥상용 쌀 수입반대(R)
◀ANC▶ 전남 시군의장회가 '밥상용 쌀 수입 반대' 성명서를 농식품부와 국회, 청와대에 보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회 조성오 의장은 밥상용 쌀 수입이 쌀값 폭락을 부채질한다며 반대 성명서를 채택하는 한편 정기총회 환영사를 통해 전남의 상생 발전을 위한 시군의회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사단법인 ...
김진선 2015년 09월 11일 -

낚시하러 갔다 실종된 60대 숨진 채 발견
오늘(11) 오전 8시 30분쯤 나주시 왕곡면의 한 하천에서 68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31일 이 씨가 낚시를 하러갔다 귀가하지 않는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119 구조대와 함께 수색을 벌여왔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11일 -

전남도 8, 9급 공무원 공채 최종 합격자 발표
전라남도는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943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험은 평균 1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여성 합격자는 514명으로 처음으로 전체 합격자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최고령 합격자는 일반농업에 응시한 55세 남성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일반행정 저소득층에 응시한 18세 여성입니다.
김양훈 2015년 09월 11일 -

목포-서울간 호남축 화물차 운전자 휴식공간 없어
서해안 고속도로와 호남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이른바 호남축 화물차 운전자들의 60%가 졸음운전을 경험했지만, 운행 도중 휴식을 갖는 운전자 비율은 4.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화물차고지나 휴게소의 휴식공간 부족 때문으로, 국토부는 내년까지 호남축의 시점인 목포시 대양동에 8만5천 제곱미터 규모의 ...
신광하 2015년 09월 11일 -

방폐물 해상운반 안전성 검증 부실 우려
새정치민주연합 이개호 의원은 오늘(11일) 국정감사에서 한국 수력원자력이 지난 7월 방사성 폐기물의 해상 운송을 위한 인수 의뢰 신청서를 원자력환경공단에 제출했고 업무협의에서 운송업체가 안정성을 주장했지만 신뢰할 수 없다며 객관적인 안정성 검토를 촉구했습니다. 한빛원전에 보관 중인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2015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