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본격 추진
목포시가 주민들이 공모한 도시재생사업 6건을 선정해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올해 목원동 주민 등이 제안, 공모한 도시재생사업은 모두 14건으로 이 가운데 할매 텃밭 가꾸기와 건강 밥상사업, 포토존 조성 등 6건이 선정됐으며, 목포시는 보조금을 지원해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내년초 발표회를 열 계획입니다.//
김진선 2015년 08월 25일 -

박철환해남군수 '해외정책연수' 취소
박철환 해남군수가 최근 고조되는 한반도 긴장과 태풍 북상 등을 이유로 해외 정책 연수를 취소했습니다. 박군수는 당초 목민관클럽에서 주관한 8박10일 일정의 유럽 연수를 오늘 출발할 예정이였으나 급박한 남북 대치상황 등을 감안해 연수 일정을 취소하고 정상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2015년 08월 25일 -

8월 25일 오늘의 날씨
오늘 튼튼한 우산을 하나씩 준비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제주도 서귀포쪽에 위치해 있는 중형급 제 15호 태풍 고니가 오늘 부산을 지나 점차 북동진하면서 동해안쪽으로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목포 등 전남해안지역도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40mm가 되겠고요. 이 비는 저...
2015년 08월 25일 -

선박끼리 충돌해 침몰..도주한 용의 선박 조사중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다른 선박과 충돌한 뒤 현장에서 벗어난 혐의로 제주선적 6천9백톤급 화물선 K호 선장 63살 조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호는 어제(23) 오전 7시 25분쯤 신안군 장산면 율도 인근 해상에서 9.77톤 가두리양식장 관리선과 충돌했으며, 관리선은 침몰했지만 타고 있던 승선원 4명은 모두 구조됐습니...
김진선 2015년 08월 25일 -

"농어촌 교육 지원 국가가 나서야"
농어촌지역 교육 지원사업을 국가에서 지원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법안을 발의한 황주홍 의원은 '도시보다 상대적으로 부담이 큰 농어촌지역 수업료와 교통비 등 대부분의 예산을 자치단체가 부담해 재정자립도에 따른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며 국가가 나서 농어촌 교육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2015년 08월 25일 -

전남도 관리 산림 3곳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완도수목원 가시나무 숲가마터와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해남 관두산 풍혈과 샘 등 3곳이 지자체 관리 자산 가운데 전국 최초로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3곳에는 안내 보호판 등 보호시설에 대한 국비가 지원되고 가로수 등 수목의 경우 생육기능 유지, 증진과 환경 개선 사업이 연차적으...
김양훈 2015년 08월 25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전라남도의회가 생활임금 도입을 추진하기 위해 조례제정에 나섰습니다. 조례가 제정되면 전남도 산하기관부터 우선 적용됩니다. 천연기념물인 홍도에 설치된 쓰레기 소각시설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마땅한 대책도 없어 자치단체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지난주 시작된 세월호 인양작업에서도 ...
김윤 2015년 08월 24일 -

'생활임금제' 도입 추진(R)
◀ANC▶ '생활임금'이라고 아십니까? 최저임금과 달리 실제 생활이 가능한 근로자 임금을 말하는데요.. 전남에서도 실제 생활비를 고려해 임금을 책정하는 이른바 '생활임금제' 도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기간제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박 모씨. 주 40시간을 꼬박 일하지만 월급은 110...
김양훈 2015년 08월 24일 -

멀고 먼 진상규명..특조위 '막막'(R)
◀ANC▶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권한을 축소시킨 시행령과 예산 삭감 등으로 바람 잘 날이 없었는데요. 지난주부터 시작된 선체 인양 작업에서도 배제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해역에 자리잡은 중국 업체의 만 천톤급 바지선. 지난 1...
김진선 2015년 08월 24일 -

태풍 고니 영향으로 세월호 인양팀 피항
제15호 태풍 고니가 북상하면서 세월호 인양팀의 장비와 인력들이 대피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중국인 잠수사 등 150여 명의 인양팀을 태운 바지선과 예인선이 침몰 지점을 떠나 진도군 북송도 북동쪽 해역으로 피항했으며, 태풍의 영향이 거세지면 신안군 평사도 해역으로 2차 피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첫...
김진선 2015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