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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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제외? 반발 본격화 - R
◀ANC▶ 순천대 차기 총장 선임이 늦어지고 있다는 소식 지난주 전해드렸는데요. 2순위 후보자가 총장 선임에 유력하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대학 내부의 반발이 본격화되고 있는데 이에따른 파장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지난 2012년, 당시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의 대선 ...
2015년 10월 19일 -

'표절해도 승진' 전남교총 연구대회 표절 비리 수사
전남 교원들의 연구대회 표절 비리와 관련해 한국교총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국교총에 따르면 전남 현장교육연구대회에서 표창을 받은 뒤 전국대회에 지역대표로 출품해 표절 판정을 받은 작품은 지난 2006년 이후 50건 이상으로 대부분 수상이 자동 취소됐지만, 표절작을 낸 교원의 상당수가 이로 인한 가산점을 ...
김진선 2015년 10월 19일 -

전남도, 지자체 계약정보공개시스템 개선 지시
일선 시군 홈페이지에 실린 계약정보공개시스템이 개선됩니다. 전라남도는 일부 지자체들이 계약정보공개시스템에 모든 계약 정보를 공개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MBC 보도에 따라 일선 시군에 공문을 보내 조달청 계약 등을 모두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각 지자체들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계약정보를 공개한다며 지난해부터 계...
양현승 2015년 10월 19일 -

광주 기간제 교사 감축 '압박'(R)
(앵커) 학령기 인구 감소에 따라 교원 정원 감축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부터 광주지역 사립 중고등학교는 상당수 정원 감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사립 중*고등학교에 전달한 공문입니다.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따라 광주지역 사립고 교원 120명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감축...
2015년 10월 19일 -

남악 불법주정차 10대 중 7대는 외지차량
남악신도시 불법 주정차 차량 10대 중 7대는 외지 차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9월까지 남악신도시를 중심으로 무안에서 단속된 불법 주차 차량은 4천8백여 건이었고, 이 가운데 20% 차량만 남악신도시 등록 차량이고 10%는 무안군, 70%는 목포를 중심으로 한 타지역 차량이었습니다. 무안군은 경찰과 합동으로 남...
양현승 2015년 10월 19일 -

목포평화광장 바다분수 관람석 보수 추진
목포시는 최근 한 달간 실시된 평화광장 춤추는 바다분수 관람석 안전진단 결과 일부 시설물이 부식 되는 등 문제가 드러나 내년에 4억4천만 원을 들여 보수공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문 업체에 맡겨 실시한 안전진단에서 녹이 발생한 바다분수 관람석의 기둥과 보는 구조상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판정됐지만, 손잡이 부...
신광하 2015년 10월 19일 -

데스크단신]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
◀ANC▶ 목포시의회는 오늘 의회 현관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정 역사 교과서 제작 중단을 교육부에 촉구했습니다. ◀VCR▶ 목포시의원 22명 전원 명의로 낸 성명서에서 목포시의회는 역사 교과서를 국정화 하면 교육이 정치 도구화 돼 정권의 홍보수단으로 이용될 것이 불보듯 뻔하다며...
2015년 10월 19일 -

여당 국회의원, 현직 군수*국회의원 비난 말썽
지역 행사에 참석한 여당 국회의원이 지자체장과 야당 국회의원을 비난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신안군 도초면에서 실시된 노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전과자들이 국회의원과 군수를 하고 있어 군민들이 희생되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신안군은 "추후 신의와 하의면 등에서 실시될 노인...
양현승 2015년 10월 19일 -

홍도 실종 관광객 사흘째 수색
홍도에서 등산하다 지난 16일 실종된 관광객 수색작업이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은 실종 사흘째인 어제 실종된 65살 신모씨 가족과 수색견을 동반한 119구조대가 합류한 가운데 수색작업을 폈고 오늘도 오전부터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신씨는 홍도에서 요양하던 중 지난 16일 오...
2015년 10월 19일 -

30대 임신부 구급차 이송 중 출산
어제(18) 오전 10시 5분쯤 목포시 용당동 모 교회에서 예배를 보던 임신부 33살 조 모 씨가 분만 진통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급대가 출동했습니다. 구급차량 안에서 양수가 파열된 조 씨는 구급대원들의 유도에 따라 이송 도중 여아를 출산했으며,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201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