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시립도서관장 임명 강행..현 관장 거취 관심
목포문화재단이 시립도서관장 임기가 남은 상황에서 신임 도서관장 임명을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문화재단은 김윤식 현 도서관장이 이달말로 사퇴할 뜻을 밝힘에 따라 최근 공모절차를 거쳐 신임 도서관장에 윤주신 전 목포시 교육장을 임명했습니다. 그러나 내년 6월까지 임기가 남아있는 김 관장이 사직서를 ...
신광하 2015년 09월 10일 -

흑산도 솔껍질깍지벌레, 고민되는 방제(R)
◀ANC▶ 다도해 국립공원 흑산도의 소나무 숲이 솔껍질깍지벌레 때문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의 힘에 맡겨둘 것인지, 적극 방제를 할 것인지 이견이 컸었는데, 결국 각 기관이 주장하는 방안을 모두 수용하는 선에서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소나무가 앙상한 기둥만 남은...
양현승 2015년 09월 10일 -

구급차 없어서 경기 중단(R)
(앵커) 어제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광주 FC의 홈경기에서 경기가 18분동안 중단됐습니다. 구급차가 없어서 빚어진 어이없는 해프닝이었습니다. 누더기 잔디에 이어서 남우세를 또 샀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가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되던 전반 24분. 프리킥 상황에서 선수들이 뒤엉키면서 광...
2015년 09월 10일 -

체험 관광시설 풍성-R
◀ANC▶ 여수에 늘어나는 젊은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관광시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하늘 위에서 푸른 바다를 바라 볼 수 있는 열기구와 다양한 모험 시설이 관광객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시 소호동 디오션리조트 부지 오색빛깔 초대형 풍선에 뜨거운 바람...
2015년 09월 10일 -

여*야 국회의원 "지역방송 살리기 지원 강화하라"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한목소리로 "지역방송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이개호 의원과 서상기, 강길부, 홍의락 의원은 오늘(10)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올해 지역방송지원특별법이 처음 시행되는데도 지역MBC와 지역민방 27개사에 배정되...
양현승 2015년 09월 10일 -

신안 젓갈타운 내일(11) 개장
신안군의 젓갈타운이 내일(11) 개장합니다. 신안 젓갈타운이 완공 이후 3년째 운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MBC 보도 이후 전남도와 신안군이 세운 조기 개장 대책에 따라 20여개 매장 중 12곳을 우선 개점해서 젓갈과 지역 수산물을 판매할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아직 비어있는 나머지 매장들은 재입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양현승 2015년 09월 10일 -

데스크단신)상위 100개 학교 중 2곳 포함
◀ANC▶ 중학교 국가수준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전국 상위 100개 중학교에 광주·전남지역 학교는 2곳만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새누리당 이종훈 의원이 전국 중학교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 결과를 분석한 결과 상위 100위 중학교 가운데 광주는 문성중, 전남은 홍일중학교 등 2곳...
양현승 2015년 09월 10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9도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새벽과 아침 사이 일부 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1.5미...
김진선 2015년 09월 10일 -

완도 육상양식장 어류 폐사 늘어
완도군의 육상양식장 어류 폐사 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완도군에 따르면 어제 신지면의 넙치 육상양식장에서 2만 7천 마리가 폐사하는 등 양식장 2곳에서 추가 피해가 발생해 지금까지 13곳의 육상 양식장에서 넙치 39만3천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완도군은 "조류 흐름이 빨라지는 시기가 되면서 해상의 적조가 묽어지고 ...
양현승 2015년 09월 10일 -

흑산도 솔껍질깍지벌레 시범 방제 실시 결정
흑산도 솔껍질깍지벌레 피해지 일부에서 적극적인 방제 작업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전라남도는 그동안 방제활동의 필요성을 두고 논란을 빚었지만, 솔껍질 깍지벌레 피해지가 전체 산림의 41%인 631헥타까지 확산되자 시범지역을 선정해 간벌과 나무주사 등 방제를 시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산림청과 ...
양현승 2015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