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제주 주야간 운항시대(R)
◀ANC▶ 목포-제주 항로의 여객선이 주·야간 연중 무휴로 운항할 수 있게 됐습니다. 목포-제주 항로의 주야간 운항이 시작되면 제주 화물수송과 관광의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항에 신규 취항하는 산타루치노호 입니다. 축구장 2개 면적의 길이 백89미터, 너비 27미터의 2만4천톤 ...
신광하 2015년 10월 12일 -

"만병통치" 노인들 울리는 '떴다방' - R
◀ANC▶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흑삼을 만병통치약으로 허위 광고해 판매한 일명 '떴다방' 업주 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구입가격의 2배가 넘는 가격에 팔았는데, 무려 170여 명의 노인이 피해를 봤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건물 바닥에 주로 5, 60대 이상으로 보이는 여성 수백 명이 모여 있...
2015년 10월 12일 -

서산*온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용역 추진
목포 서산·온금 2,3구역 개발방향을 재설정 하기 위한 변경 용역이 다음달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용역은 3억4천만 원이 투입돼 서산온금지구 38만8천 제곱미터 가운데, 1지구에 포함될 10만 제곱미터를 분할하고 교통성 평가를 다시 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용역과정에서 2,3 구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
신광하 2015년 10월 12일 -

전남도의회 임시회 14일 개회.. 24건 조례안 처리
제299회 전남도의회 임시회가 오는 14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동안 열립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라남도 전통시장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전남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보조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4건의 조례안과 계획안을 심사,처리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5년 10월 12일 -

데스크단신)중화권 교류협력 강화(R)
◀ANC▶ 목포시가 학계와 관광 등 분야별 중국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중화권 교류협력 발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END▶ 중화권 교류협력발전위원회는 중화권과 관계를 강화하고, 서남권 차이나 광역협의체 구성 등 8개의 중장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함평군 월야면지간행위원회는 월야면 ...
김양훈 2015년 10월 12일 -

내일(13일) 한빛원전 방사능 누출 대비 범정부 훈련
전라남도는 내일(13일) 한빛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사고에 대비해 한빛원전과 인근 7개 군 일원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지진과 냉각재 상실 등 복합재난에 따라 방사성 물질이 새는 상황을 가상해 전라남도와 영광, 무안, 함평, 장성군의 방사선 비상 대응조직을 가동하...
2015년 10월 12일 -

전라남도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8위 차지
전라남도가 울산에서 열린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15명이 입상해 종합 8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이번 대회에 39개 종목, 103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기계설계 부문에서 나주공고 서재은 학생이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우수상 3개를 수상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10월 12일 -

전형적인 가을날씨 보여.. 내일도 맑은 날씨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4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1-2.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5년 10월 12일 -

신안실크밸리 집단민원 타결...보상규모 합의
부실 시공 의혹 등에 항의하는 집회와 시위가 계속됐던 신안실크밸리 집단민원이 목포시의회 중재로 타결됐습니다. 지난 8일 목포시의회 의장실에서 타결된 합의내용을 보면 신안건설은 입주지연과 주차장 축소 등에 따른 보상금 외에 별도의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고, 주차장 보강공사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조성오 목...
신광하 2015년 10월 12일 -

천정배 의원 "농어촌 대표성 확보 방안 양원제"
천정배 의원이 지역 대표성 문제 충족을 위해서는 양원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정배 의원은 목포MBC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선거제도 틀 내에서 농어촌 대표성을 확보하는 것은 국회의원 정수를 늘리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며 양원제를 도입해 국회의원을 하원 250명, 상원 50명 등으로 한 뒤 상원에서 지역대표...
김양훈 2015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