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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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세월호 교훈 벌써 잊었나?(R)
◀ANC▶ 이번 추자도 선박 사고를 보면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선박 승선인원 관리가 여전히 허술하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속속 드러나고 있는 안전불감증 정황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탑승인원은 계속 오락가락했습니다. 14시간 동안 세 차례나 다시 집계됐습니다. 허술한 여객선 탑승 시스템 ...
김양훈 2015년 09월 07일 -

돌고래호 유가족들 "정확한 사망 시간 밝혀야"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어젯밤(6) '돌고래호 사고 연고자 대기소'가 마련된 해남 다목적생활체육관을 찾아 유가족들에게 유감을 표명하고 오늘(7)부터 수색 상황 등에 대한 브리핑을 정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은 이 자리에서 추자도 인근 사고 해역에 가족들이 방문할 것과 합동분향소 설치 등을...
김진선 2015년 09월 07일 -

완도 해상에서 카페리 GPS 고장..무사 입항
어제(6) 오후 8시 50분쯤 완도군 생일도 서쪽 1.8킬로미터 해상에서 승객 280여 명과 차량 30여대를 태운 4천 2백톤급 카페리 오렌지1호의 GPS가 고장나 항해를 중단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다른 기관 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제주 성산항에서 출발한 오렌지 1호의 목적지인 장흥 노력항까지 경비정을 ...
김진선 2015년 09월 07일 -

전남도 추석명절 대비 임산물 수급 대책 마련
전라남도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밤과 대추 등 임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오는 25일까지 수급 안정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특별대책반을 운영해 매일 임산물 가격 동향을 살피고 가격이 폭등하면 산림조합에서 이미 확보한 물량을 추가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 전통 재래시장과 대형 유통매장 등을 대상으로 임산물 ...
김양훈 2015년 09월 07일 -

광주전남 기초학력 보장 교육예산 해마다 줄어
광주와 전남 지역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육예산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정의당 정진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시도별 기초학력 보장 집행액'에 따르면, 광주시교육청의 집행액은 최근 3년간 66억원에서 18억원으로 전남도교육청은 60억원에서 51억원으로 줄어 들었습니다. 같은 기간, 어린이집 누...
2015년 09월 07일 -

공천 혁신안 발표(R)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가 오늘(7일) 당내 가장 민감한 사안인 '공천 혁신안'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내홍 사태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또 천정배 의원이 추진하는 신당이 외곽조직 구성 등 물밑 작업이 이뤄지고 있어, 추석 전후가 야권 지각변동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
2015년 09월 07일 -

전남도, 국산밀 산업 활성화 적극 나서
전라남도가 국산밀 산업 활성화를 위해 재배 확대와 수급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밀 주산지 시군과 우리밀농협, 재배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산밀 재배면적 확대를 위한 협의회를 열고 종자 확보, 건조.저장시설 확충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국산밀은 해남, 구례, 영광 등 전남에서 전국의 40% 이...
김양훈 2015년 09월 07일 -

통합)완도 서부 해역에 적조경보 발령
완도 서부 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완도 남서해역의 유해성 적조생물 밀도가 1밀리리터당 3000개체 이상 분포함에 따라 어제(5) 저녁 8시를 기해 적조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지난달 20일 완도 동부해역에서 고흥까지 적조경보가 발령된 이후 완도군 주변 해역에서는 적조 밀도가 증가했고 발생 범...
김양훈 2015년 09월 07일 -

네트워크-제주]제2의 삼다수 탄생하나?(R)
◀ANC▶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톡 쏘는 맛에 칼로리 걱정도 없는 탄산수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삼다수로 국내 먹는 샘물시장을 석권한 제주도 개발공사가 씨제이 그룹과 손을 잡고 탄산수 시장에 뛰어듭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매장 진열대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다양한 탄산수들. 젊은이들 ...
2015년 09월 07일 -

전남 자영업자 소득 '전국 최하위권'
전남의 자영업자 소득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 주소지를 둔 개인사업자 1인당 평균 소득이 2천백40만 원으로 강원도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2천9백40만 원에 크게 못미치고 서울과 비교해선 50% 수...
2015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