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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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사육 마릿 수 증가.. 사육 가구 수 감소
최근 10년 동안 광주전남지역 한우와 돼지 사육 마릿수는 증가했지만 가축 사육 가구 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광주전남 한우와 육우는 43만 4천 마리로 10년 전보다 59.8% 증가했고 돼지는 108만 9천 마리로 28% 늘었습니다. 반면 한우와 육우 사육 가구 수는 만 8천 가구...
김양훈 2015년 10월 06일 -

장흥산단 '대규모 열병합 발전소' 건립
장기 미분양 사태를 빚고 있는 장흥 바이오식품산단에 대규모 열병합 발전소가 건립됩니다. 장흥군에 따르면 주식회사 한라가 장흥산단 4만여 제곱미터에 천7백50억 원을 투자해 바이오매스를 사용하는 열병합 발전소를 이달에 착공해 오는 2천19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장흥 바이오식품산단은 2차 산단 조성공사가 이달 안...
2015년 10월 06일 -

일교차 커 .. 아침에 짙은 안개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져 감기 등 개인 건강 관리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14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에는 짙은 안개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1에서 2...
2015년 10월 06일 -

목포시 서산*온금 1지구 재개발조합 설립 인가
목포시는 오늘 서산·온금 재정비 촉진 1구역 주택재개발 조합 설립을 인가했습니다. 서산·온금 1지구 재개발 조합은 목포시 온금동 일원 20만 제곱미터를 사업 예정구역으로, 토지소유자 등 3백76명 가운데 77.39%인 291명이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산·온금 1구역 재개발 조합은 내년초 시공사 선정을 목표로 다...
신광하 2015년 10월 06일 -

기획1)광주 군공항 이전 공방(R)
◀ANC▶ 국회 안전행정위원회가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가 제기됐는데 새정치 민주연합 김동철 의원과 이낙연 지사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는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먼저 말하기를 꺼리는 민감한 문제입니다. 광주공항의 국...
김양훈 2015년 10월 06일 -

전남 소방, 소방관은 부족하고 장비는 낡아
전남지역의 화재 발생과 피해는 늘고 있으나, 소방관의 근무여건이나 소방장비는 매우 열악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에 따르면 전남에서 최근 5년 동안 화재는 8백 건 가까이 늘었지만, 소방인력은 법정 기준의 절반 수준인 천8백 명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또, 3교대로 근무하는 119 지역...
2015년 10월 06일 -

"전남 징계부가금 전국 최고수준"
새정치연합 박남춘 의원은 오늘 전라남도 국정감사에서 전라남도의 징계부과금이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라남도의 공직기강 해이가 우려스러운 수준이라며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끌어올리는 것이 시급한 도정목표"라고 말했습니다.//
2015년 10월 06일 -

30년 이상된 노후 경찰관서, 전남지역 39곳
도내 경찰관련 건물 10곳 가운데 1곳 이상이 지은 지 3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에리사 의원에 따르면 전남지역 경찰관서 364곳 가운데 지은 지 30년 이상 된 건물은 39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의원은 "건물 노후화가 심각한데도 전남지방경찰청은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안전진단도 하지...
2015년 10월 06일 -

세월호 인양 작업 중 중국인 잠수부 부상
세월호 인양 준비작업을 하던 중 수중 폭발로 잠수부 한 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5) 7시 45분쯤 진도군 조도면 해상에서 중국인 잠수부 43살 린 모 씨가 세월호 선수 일부의 절단작업을 하던 중 산소로 인한 수중 폭발이 발생해 의식을 잃었다 깨어났습니다. 린 씨는 복통과 근육통증 등을 호소해 목포의 병원에서 치료를 ...
김진선 2015년 10월 06일 -

영암 골프장에서 70대 카트에 치여 숨져
어제(5) 오후 3시 45분쯤 영암군 모 골프장에서 카트 도로를 걷던 76살 이 모 씨가 캐디가 원격 조정한 카트에 치여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캐디 36살 신 모 씨가 미처 김 씨를 보지 못하고 카트를 조종한 것으로 보고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입건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5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