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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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축제 내일 개막..시민참여 열기(R)
◀ANC▶ 항구를 소재로 한 전국 유일의 축제가 내일(24일) 목포항 삼학도 일원에서 개막됩니다. 신명나는 항구의 한판을 주제로 한 축제는 특히 시민들의 참여로 달라진 축제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남해에서 잡히는 고기들을 형상화한 형형색색의 어등이 불을 밝히고, 집어등...
신광하 2015년 07월 23일 -

항구축제 갓바위 문화의 거리 등 교통통제
내일(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목포항구축제 기간동안 목포도심 7곳에 임시주차장이 운영되고, 목포역과 유달경기장에서는 삼학도를 잇는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또 해변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오는 25일 오후 6시20분부터 9시까지는 갓바위 문화의 거리 일대가 양방향 모두 통제됩니다. 목포시와 경찰은 축제장 주변 도로 ...
신광하 2015년 07월 23일 -

호남권 시,도지사,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 공동 건의
전라남도와 광주시, 전라북도 시.도지사들이 한빛원전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호남 3개 시,도지사는 그동안 발생한 사고에 대해 진상을 철저히 밝혀 국민에게 공개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지방정부 참여, 방사성 폐기물 이동과 한빛원전 온배수 피해 보상, 원전폐로 등 추진 과정...
2015년 07월 23일 -

박지원 의원 지역상권보호 관련법 개정안 발의
박지원 의원은 오늘 대기업 한식뷔페와 대규모 점포로 인한 지역상권 침해를 막기 위해 대중소기업 상생법과 유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습니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한식뷔페를 개설하려는 대기업에 대한 동반성장위원회의 지도점검이 강화되고, 유통법의 경우 상권영향평가와 지역협력 계획서 제출시 인접 지자체...
신광하 2015년 07월 23일 -

쇼핑몰 제동 조례 두고 전운 감돌아(R)
(앵커) 광주 서구의회가 제출한 조례안을 놓고,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광주 신세계가 광천동에 추진하고 있는 복합 쇼핑몰 건립이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조례안이 내일 본회의에 상정되는데 상인단체는 성명전을 벌이고 있고, 의원들도 찬반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5년 07월 23일 -

시프린스 20년, 지금은?(R)
◀ANC▶ 여수시 남면 소리도 인근에서 시프린스호 좌초 사고가 난 지 오늘(23)로 꼭 2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국가적으로 방제시스템은 발전했지만, 여전히 기름 유출 사고는 반복되고 있고 문제점 역시 곳곳에서 발견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기름 유출량 5천 톤, 재산피해 천5백억 원. 사상 초유의 시프린...
2015년 07월 23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찬성측 "반대 위한 반대 안돼"
목포지역 86개 단체로 구성된 해상케이블카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해상케이블카는 목포관광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적극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성명서에서 해상케이블카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다며, 케이블카 사...
신광하 2015년 07월 23일 -

목포시의회 '부적절 수임건' 행자부 유권해석 의뢰
목포시의회는 오늘 운영위원회를 열고 최근 언론에 보도된 노경윤 의원의 '부적절 수임'건에 대해 행정자치부 지방의회 관련 부서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노 의원이 결백을 주장하고, 목포시 관련 부서 역시 건축허가와 관련해서는 적법하다는 판단을 내렸지만, 의원의 겸직 금지 의무 위반 문제에 대...
신광하 2015년 07월 23일 -

무화과 연중 생산 길 열린다 (R)
◀ANC▶ 신비의 과일,무화과 하면 영암이 떠오르는데요. 아열대 작물인 무화과를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붉은 속살을 드러낸 무화과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 노지에서 재배한 무화과보다 두달여 빨리 시장에 출시됐습니다. 비가림 시설하우스에서...
2015년 07월 23일 -

전남개발공사 '용역 특혜의혹' 첫 공판 열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는 오늘 무안 오룡지구 택지개발을 추진하면서 특정업체에 책임감리를 맡겨 40억 원의 비용을 불필요하게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전남개발공사 전 사장 62살 전 모 씨와 전 개발사업본부장 53살 전 모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이들을 배임 혐의로 기소한 검찰은 공판에서 '졸속으로 추진...
김진선 2015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