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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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서 승용차-화물차 충돌..5명 사상
오늘(8) 오전 11쯤 고흥군 포두면의 한 도로에서 46살 고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마주 오던 1톤 화물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72살 고 모 씨 부부가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42살 방 모 씨 등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곡선 도로에서 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
2015년 08월 08일 -

백마산 특혜의혹 김종식 전 서구청장 소환조사
백마산 승마장 불법 건축허가 의혹과 관련해 김종식 전 서구청장이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7) 오후 김 전 구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수 차례 유찰 끝에 백마산 구유지를 헐값 매각한 경위와 소규모환경영향평가 등도 받지 않은 승마장에 대해 건축허가를 내 준 경위 등을 2시간 ...
2015년 08월 08일 -

롯데 참여 부산 리조트 선정 힘들듯
롯데그룹 형제간 경영권 분쟁에 따라 롯데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부산 북항 복합리조트 사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면서 여수 경도 선정 가능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광부가 카지노와 면세점을 포함한 복합리조트 사업지역 2~3곳을 선정할 예정인 가운데 롯데가 참여하는 부산 북항 복합리조트 사업이 국민정...
2015년 08월 08일 -

우봉 이매방 선생 분향소 조문 잇따라
'한국 춤의 거목'으로 불리는 고 이매방 선생의 임시분향소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임시분향소는 목포문화예술회관 '이매방춤 전수관'에 마련돼 선생의 제자와 시민 등 수십여 명의 조문이 잇따르고 있으며, 발인 다음날인 오는 11일까지 운영됩니다. 목포 출신인 고 이매방 선생은 승무와 살풀이춤 두 개 분야...
김진선 2015년 08월 08일 -

전남대, 강의 중 성희롱 발언 교수 직위해제
전남대가 현직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에서 성희롱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사범대 교수를 직위해제했습니다. 전남대는 최근 열린 국어과 1급 정교사 자격연수에 강사로 나선 전남대 모 교수가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수는 지난달 27일 3시간 가량 진행된 ...
2015년 08월 08일 -

주요뉴스
무더위 속에 찾는 인파가 늘어난 도심 공원이 쓰레기로 몸살입니다. 배려하는 마음이 아쉽습니다. 신안실크밸리 아파트 주차장 누수 등을 놓고 입주예정자는 부실시공, 시공회사는 단순 하자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세명의 국수를 배출한 영암 강진 신안에서 오늘부터 사흘동안 국제바둑대회가 열립니다. 무더위가 이어지면...
2015년 08월 08일 -

오후에 비..예상 강우량 5~40mm
절기상 입추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오후에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에서 40밀리미터 입니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지역이 많아 매우 무덥겠고, 밤 사이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
2015년 08월 08일 -

배려]공원은 밤마다 몸살(R)
◀ANC▶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입니다' 순서입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밤에 시원한 야외 공원으로 나들이가는 분들 많으시죠.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원인데,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모습도 여전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밤낮을 가리지 않는 더위를 피해 공원으로 쏟아져...
김진선 2015년 08월 08일 -

부실시공 주장...단순 하자 반박(R)
◀ANC▶ 신안실크밸리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지연 입주와 부실시공 대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업체측은 단순한 하자 문제라며 부실시공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북항 신안실크밸리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습니다. 2차례 입주 예...
신광하 2015년 08월 08일 -

민어 1kg 만원선 하락...어획량 회복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으로 불리는 민어의 어획량이 늘면서 목포수협의 산지 판매가격이 1킬로그램에 만 원선, 수컷 상품은 2만 원선으로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초 1킬로그램에 최고 9만 원에 달했던 것에 비하면 값이 크게 내린 것으로, 이달초부터 어획량이 늘면서 예년 수준으로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신광하 2015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