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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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동거차도에 상주(R)
◀ANC▶ 세월호 화물칸에서 기름층이 발견돼 제거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인양을 위한 준비작업인데요. 이런 과정을 볼 수 없는 유가족들은 진도 동거차도에 머물며 인양 과정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인양을 맡은 상하이 샐비지의 잠수사들은 지난 28일 처음으로 ...
김진선 2015년 09월 02일 -

외우내환...갈 길 먼 도시재생사업(R)
◀ANC▶ 목포도시재생사업이 도대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는 사업이 잘 될까 하는 우려가 높고 내부에서는 사업 책임자들이 사임하는 등 진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근대역사 문화유산을 품은 목포시 목원동 일대 60만 제곱미터가 도시재생사업지구로 선정된 것은 지...
신광하 2015년 09월 02일 -

목포시 도시재생사업 전담팀 운영
목포시가 목원동 일원의 도시재생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목포시청 관련부서 6급 담당급 공무원 15명으로 전담팀을 운영됩니다. 도시재생사업 전담팀은 관련 용역에서 10대 마중물 사업으로 제시된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사업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핵심사업에 대한 세부 시행계획 지원활동을 추진할 예정입...
신광하 2015년 09월 02일 -

'황당한 섬식수 정책'..'안 쓰나, 못 쓰나'(R)
◀ANC▶ 섬 식수난을 없애겠다며 만들어 놓은 대형 물탱크가 무용지물입니다. 식수가 충분해서라는데, 그럼 이 물탱크는 도대체 왜 만든 걸까요.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460여 명이 모여사는 신안군 홍도 1구 마을. 주택 뒤편 고지대에 은색 건물이 눈에 띕니다. 1억 7천만 원을 들여 만든 6...
양현승 2015년 09월 02일 -

초대 광주전남연구원장 전직 장관 vs 부시장 압축
재공모한 초대 광주전남연구원장 후보에 허성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과 이병화 전 광주시 정무부시장이 포함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장후보자 추천위원회는 어제(31) 12명의 응모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실시해 2명의 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이사회가 이번 주 안에 최종 후보자를 내정하면 광주...
김양훈 2015년 09월 02일 -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확대 시행
다음 달(10월)부터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 대상이 늘어납니다. 확대된 품목은 돌돔 감성돔 쥐치 농어가 추가돼 아홉 개 품목으로 늘었고 올해 시범지역에 포함된 톳 가리비 송어 세 개 품목 가운데 진도의 톳은 아직 가입 시기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전남 도내에서는 올해 양식수산물 재해보험금으로 13건에 4억 천만 ...
2015년 09월 02일 -

(초당대)취업에 강한 대학 승부(R)
◀ANC▶ 201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이 다음주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목포MBC에서는 특성화 학과로 승부를 걸고 있는 지역 대학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승부를 걸고 있는 초당대학교를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미래 조종사를 꿈꾸는 학생이 조종스틱을 잡으...
김양훈 2015년 09월 02일 -

2015 목포국제육상투척대회 5일 개막...15개국 참가
2015 목포 국제육상 투척대회가 오는 5일과 6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목포 유달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대한 육상경기 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포환과 원반, 해머, 창던지기 등 4개 종목에서 남녀 청소년부와 주니어, 일반부 등 모두 24개 부문별로 경쟁을 펼칩니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해 러...
신광하 2015년 09월 02일 -

전남 미사용 군용지 23곳 2020년까지 휴양소 조성
전남지역 미사용 군용지 23곳이 2020년까지 휴양소로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대부분 잡종지, 임야인 이들 군용지 지목을 관광개발이 가능하도록 변경한 뒤 군용지 내 소초 등을 리모델링하거나 재건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협약을 체결한 육군 31사단은 최근 국방부도 협의를 마쳤습니다.
김양훈 2015년 09월 02일 -

정율성 노래 울려퍼지나(R)
(앵커) 광주 출신의 정율성 선생이 다시 한번 한중 우호의 매개체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레(3일) 열리는 중국 항일승전 70주년 열병식에서 선생이 작곡한 곡이 연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SYN▶ 중국 인민해방군가인 '팔로군행진곡'입니다. 1937년에 작곡된 이 곡은 씩씩하고 대륙적인...
201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