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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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시도의회 통합연구원장 후보 철저 검증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광주전남연구원 초대 통합연구원장에 대한 철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는 오늘 인사청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도 상생발전에 기틀을 마련할 연구원장 선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시도의회 소속 위원 5명씩 10명으로 청문위원회를 구성해 경영능...
김양훈 2015년 09월 01일 -

이 지사 "나진·선봉 수해복구 지원방안 논의" 희망
이낙연 전남지사는 큰 수해를 입은 함경북도 "나진·선봉 지역의 복구 지원 방안 논의를 바란다"는 개인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 지사는 "남북 당국이 정식회담을 하기 전이라도 형식과 절차에 구애받지 말고 나진·선봉 지역 수해복구 방안을 하루라도 일찍 협의하고 실행하기를 바란다"며 "특히 산모와 유아들이 겪고 있을 ...
2015년 09월 01일 -

기획1)'가고싶은 섬' 76.1% 가고 싶다(R)
◀ANC▶ 2천여 개가 넘는 전남 섬들은 아름다운 풍광과 역사 ,문화자원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관광객들이 섬을 방문하는 목적은 무엇이고 만족도는 얼마나 될까요? 전라남도가 실시한 여론조사 내용을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섬을 방문하려는 관광객들이 평일에도 몰려들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5년 09월 01일 -

기획2)'가고싶은 섬 2차' 9월 선정(R)/최진수
◀ANC▶ 전라남도의 '가고싶은 섬' 가꾸기 사업은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을까요? 2차 대상지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차로 선정된 섬들은 주제에 맞는 섬별 기본계획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강진 가우도 입니다. 올해 상반기 섬을 찾은 관광객은 13만 ...
김양훈 2015년 09월 01일 -

전라남도 섬주민 정주여건 개선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섬에 사는 주민들의 거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육지와 연결되지 않은 아홉 개 시군, 2백 다섯 개 섬, 팔만 7천 명이고 여객과 차량 운임 그리고 생필품 물류비 백20억여 원입니다. 전라남도는 물류비 지원 대상을 현재 마흔 개 품목에서 전체 공산품으로 확대하고 국고 지원 50%를 ...
2015년 09월 01일 -

신안 4개 섬지역 보건지소 기능확대형으로 신축
보건복지부와 전라남도는 섬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응급환자를 치료하는 보건기관이 필요하다고 보고 신안 가거도와, 홍도 등 4곳에 기능확대형 보건지소를 신축할 계획입니다. 이전 신축지역인 가거도와 홍도는 29억 여원, 증축과 장비지원을 받는 암태와 하의도에는 16억여 원이 지원됩니다.
김양훈 2015년 09월 01일 -

전남도 관광진흥기금 90억원 저리 융자
전라남도는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해 관광진흥기금 90억 원을 관광숙박업 투자 희망업체에 장기저리로 융자 지원합니다. 대상업종은 관광 숙박업과 관광 펜션업으로 대출금리는 1.0%, 3개월 변동금리입니다. 호텔업의 최대 융자 규모는 신축 30억 원, 증축 10억원, 개보수 5억 원이며 상환 조건은 신축은 5년 거치 7년 ...
김양훈 2015년 09월 01일 -

광주 문화예술 지수 고작 전국 7위(R)
◀ANC▶ 광주를 문화수도라고도 하고 문화중심도시라고도 합니다. 문화전당이 개관할텐데 광주시민들은 그에 걸맞는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준비가 돼 있을까요? 유감스럽게도 그렇지 못한 게 현실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역 중견화가 9명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광주시립미술관. 평일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
2015년 09월 01일 -

내년 국비 확보 총력전-R
◀ANC▶ 내년 국비확보를 위한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순천에서 새누리당-전라남도 예산정책협의회가 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20건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정기 국회를 앞두고 열린 새누리당-전라남도 예산정책협의회, 이정현 최...
2015년 09월 01일 -

정차 중인 택시 화물차가 추돌..2명 부상
오늘 오전 5시 2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5톤 탑차가 3차로에 정차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아 운전자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주변이 어두워 탑차가 미처 택시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음주상태로 도로에서 잠을 자고 있던 택시기사 56살 임 모 씨를 입건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