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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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전인지 선수, 전남교육감에 감사글
한국과 미국, 일본 등 3개국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며 '메이저 퀸'에 오른 함평골프고 출신 전인지 선수가 장만채 전남교육감에게 감사의 글을 보냈습니다. 함평골프고 재학 시절 매달 특기생 장학금으로 공부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전 선수는 "전남교육 발전을 기원하며, 교육감님께 감사드립니다"란 글이 담긴 액자와 함...
김양훈 2015년 07월 31일 -

폭염특보 함평 낮 최고기온 33.4도...열대야
오늘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은 함평의 낮 최고 기온이 33.4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장흥·영암·함평 등 13개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에도 열기가 식지 않아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하로 기온이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
신광하 2015년 07월 31일 -

광주·전남지역 온열질환자 급증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발표 중인 가운데 이번 주에만 광주·전남지역에서 2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전국에서 118명의 온열질환자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환자는 전체의 21%인 25명이었습니다. 특히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온열...
2015년 07월 31일 -

본격 피서철, 전남 해수욕장으로 오세요(R)
◀ANC▶ 본격적인 가마솥 더위가 계속되면서 해수욕장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메르스에 잦은 태풍, 늦은 개장으로 어느 때보다도 답답함이 컸던 해수욕장들이 피서대목을 맞았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하루 최대 12만 명까지 찾고, 해마다 백만 명 이...
양현승 2015년 07월 31일 -

"해상케이블카 주차장 민간업자 건설해야"
해상케이블카 사업과 관련해 그동안 별도의 의견을 내지 않았던 목포시의회가 해상케이블카 주차장 건설을 민자업자가 맡아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용역서에 케이블카 경제성의 기준이 되는 비용 편익분석을 1.12로 제시하고 있지만, 주차장 건설비용을 포함하면 0.67에 불과해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
신광하 2015년 07월 31일 -

광주전남 지역민 '사회 불안' 인식 급증
우리 사회가 불안하다고 느끼는 광주*전남 지역민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4 사회지표로 본 호남지역 현황에 따르면 우리 사회 안전을 묻는 질문에 광주는 4.7%가 '안전하다' 55.9%가 '불안하다'고 답했고 전남은 11.5%가 '안전하다' 49.2%가 불안하다고 답했습니다. 2년 전과 비교하...
김양훈 2015년 07월 31일 -

정의당 "국정원 국민사찰 의혹 성역없는 수사해야"
정의당 전남도당은 오늘 국정원 목포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킹프로그램 도입과 국민사찰 의혹에 대한 성역없는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은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조작 사건 이후 대통령이 국정원 개혁을 요구했는데도 국정원이 변하지 않고 국기문란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며 대통령의 사과를 요...
양현승 2015년 07월 31일 -

조선, 의료관광 등 러시아와 경제교류 협력
주한 러시아 무역대표부와 전라남도가 의료관광 등 경제교류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미하일 본다렌코 주한 러시아 무역대표부 관장은 오늘 이낙연 전남지사를 만나 러시아인들의 전남 의료관광과 중소형 선박건조, 수리를 위한 협력 등을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러시아 민속촌 조성 등 러시아 무역대표부가 건의한...
김양훈 2015년 07월 31일 -

2015 청소년 보훈캠프 6일 개막
2015 청소년 보훈캠프,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오는 6일 목포시 청소년 수련원에서 서남권 청소년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립니다. 목포보훈지청이 주최하는 이번 캠프에서는 나라사랑 특강과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 탐방, 무안호담 항공우주전시관 방문 등이 이어집니다.
신광하 2015년 07월 31일 -

8월 서남권 업황전망 제조업 상승 비제조업 하락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8월 서남권 업황전망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은 72로, 한달 전보다 4포인트 상승했고 비제조업은 60으로 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서남권 제조업과 제조업의 경영 애로점으로는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인력난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광하 2015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