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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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법원' 꿈나무 모인다(R)
◀ANC▶ 올해 처음으로 생기는 '법원의 날'을 앞두고 법원이 학생들에게 문을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수박값을 둘러싼 민사 모의재판을 직접 진행하면서 법원의 하루를 체험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용하던 법정이 학생들로 가득찼습니다. 재판장부터 원고와 피고 모두 중학교 2학년 학생...
김진선 2015년 07월 27일 -

"활기,매력,온정으로 청년 돌아오게 하자"
이 지사는 오늘(27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생명의 땅,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활기'와, '매력', '온정'의 도정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또 중앙과의 관계의 경우 "특히 국회의원에게 도와 공기업, 출연기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굉장히 소중한 의정활동의 밑천...
2015년 07월 27일 -

목포시금고 법인카드 포인트율 편차 커...인상시급
목포시 금고인 기업은행의 법인카드 포인트율은 1.2%인데 반해 광주은행은 1.08%로 포인트율 편차가 0.12%포인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실제 포인트가 예산으로 편성돼 현금처럼 사용되는 것을 감안하면 시금고인 두 은행의 금리가 차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목포시의회 최홍림 의원은 광주은행 포인트율을 ...
신광하 2015년 07월 27일 -

목포시 서울*광주에서 목포관광알리기 총력
목포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울 용산역과 강남버스터미널, 광주 송정역 등에서 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지난 18일부터 3차례에 걸친 캠페인에서 목포시는 사랑의 섬 외달도와 야경 시티투어, 항구축제 등을 집중 소개했습니다.
신광하 2015년 07월 27일 -

17기 민주평통자문위 전남지역회의 출범식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가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오전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120여 명의 자문위원과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통일정책 건의와 국민대통합에 앞장설 것 등을 다짐했습니다. 민주평통자문위 전남지역회의는 직능대표와 지역대표 천여든 명으로 구성됐고 임...
2015년 07월 27일 -

목포시 2016학년도 대학수시대비 입시 컨설팅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대학수시모집에 앞서 목포시가 고3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정보를 제공하는 입시컨설팅을 갖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7일까지 목포시청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아 8월10일부터 18일까지 목포장학재단 사무실에서 진행됩니다. 한편 목포시는 오는 8월5일 오후 3시 전남여...
신광하 2015년 07월 27일 -

항구축제 4일차 행사 열려...클래식과 락의 향연
목포항구축제 4일차를 맞아 오늘(27)목포항 삼학도 주무대 일원에서는 클래식과 락, 가요 등 음악의 향연이 여름 바다를 수놓을 예정입니다. 오늘 오후 6시, 삼학도에서는 항구의 교향곡 '항구 1악장'이라는 주제로 전남청소년 교향악단의 연주가 펼쳐집니다. 또 저녁 8시30분 부터는 노브레인, 체리필터 등 인기 락그룹이 ...
신광하 2015년 07월 27일 -

시원한 장흥으로 떠나요(R)
◀ANC▶ 한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장흥 물축제와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가 한 곳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올해는 대형 수상무대가 처음으로 등장하고 길거리에서는 지상 최대의 물 싸움이 펼쳐집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장흥물축제가 한층 진화했습니다. 최대 볼거리...
2015년 07월 27일 -

대형요트 건조사업 푸른중공업 컨소시엄 선정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백피트, 30미터급 대형 요트 설계·건조 사업에 대불산단의 푸른중공업 컨소시엄이 선정돼 5년간 21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컨소시엄 참여기관은 목포해양대와 목포과학대, 국민대, 한국해양대 등 9개사로 이들 업체들은 고품질 표면처리 기술과 저소음·저진동 기술, 통합시스템, 인테리어 디자인...
신광하 2015년 07월 27일 -

전남지역 교권 침해, 연 평균 100건 발생
전남지역 학교에서 해마다 평균 100건의 교권 침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접수된 교권 침해 사례는 모두 303건으로, 지난 2012년 116건, 2013년 98건, 지난해 89건이었습니다. 침해 유형별로는 교사에 대한 학생들의 폭언과 욕설이 전체의 58%로 가장 많았고, 학...
2015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