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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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대지구 부지 매입업체, 경제청 상대 항소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반려한 것이 부당하다며 광양경제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패소한 업체들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역 건설업체 2곳은 "주택건축 허가 권한을 가진 광양경제청이 공공용지에 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불법 용도변경에 가담한 만큼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며 최근 항소장을 제출...
2015년 07월 25일 -

광주서 진로진학박람회 열려
광주시교육청이 2016학년도 대학입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진로진학박람회를 열었습니다. 광주시교육연수원에서 열린 박람회에서는 32개 대학과 입학사정관, 진학상담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대학별 전형 정보를 제공하고 실전면접 체험과 1 대 1 맞춤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8월...
2015년 07월 25일 -

여름방학 기간 시내버스 운행 축소
광주지역 시내버스가 학생 승객이 많은 노선을 중심으로 여름방학 기간에 운행을 축소합니다. 광주시는 에너지 절약과 재정 지원 부담 등을 고려해 내일(25)부터 다음달 16일까지 46개 노선에서 시내버스 83대를 줄여서 운행하기로 했고, 이에따라 운행 간격이 2분에서 5분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 감차 ...
2015년 07월 25일 -

가끔 구름 많음..아침 안개 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까지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2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점5에서 3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07월 25일 -

유달해수욕장 '잠제 효과' 의문(R)
◀ANC▶ 해변이 없는 유일한 항구도시 목포에 2년 뒤면 해변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10년 전 폐지됐던 유달해수욕장을 복원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모래유실을 막기 위한 잠제의 효과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 합니다. ◀VCR▶ 지난 1967년 촬영된 목포시 죽교동 유달해수욕장, 목포의 대표...
신광하 2015년 07월 25일 -

목포항구축제 이틀째 행사 다채...동춘서커스 공연
주말인 오늘 목포항구축제 이틀째를 맞아 삼학도 주무대에서 추억의 동춘 서커스가 2차례 공연됩니다. 동춘서커스는 1926년 목포에서 창설된 국내 최초의 극단으로 항구축제에서는 '초인의 비상'이라는 주제로 내일 오후 5시, 오후 8시30분 2차례 무료 공연합니다. 목포항구축제는 주말인 오늘 섬머댄스 피크닉 공연과 DJ쇼...
신광하 2015년 07월 25일 -

신안군 우전 짱뚱어 축제 개막
신안군 우전 짱뚱어 축제가 오늘(24)부터 사흘동안 증도에서 열립니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맨손 짱뚱어 잡기와 낚시 등 체험행사와 락페스티벌, 노래자랑 등이 진행됩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7월 25일 -

무안군 하반기 정기인사 원칙 실종
무안군의 하반기 정기인사를 놓고 원칙이 실종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안군이 오는 27일 자로 단행한 인사를 보면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조카가 서열보다 빠르게 7급 승진 의결됐고, 군수의 선거법 위반 재판 때문에 늦어진 지난 3월 인사에서 전보됐던 직원 상당수가 넉 달여 만에 또 다시 자리를 옮겼습니다. 무...
양현승 2015년 07월 25일 -

지역체육도 과학으로 승부(R)
◀ANC▶ 전남체육회가 전북에 이어 전국 두번째로 지난해 7월부터 스포츠과학센터를 운영해 선수와 지도자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과학적 스포츠에 의료통합서비스까지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 금당중 육상과 볼링선수들이 기초와 전문 체력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기...
2015년 07월 25일 -

선착장에서 승용차 추락..3명 사상(R)
◀ANC▶ 목포항 선착장에서 80대 노인이 몰던 승용차가 행인 2명을 치고 바다로 빠졌습니다. 운전자는 숨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ctv] 목포항에 도착한 차도선에서 속속 내리는 차량들. 뒤에 있던 승용차가 갑자기 속력을 내더니 앞차량을 스친 뒤 벽을 들이받고 바다로 추락합니다. ◀I...
김진선 2015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