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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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꽃다발'까지..보이스피싱 일당 검거(R)
◀ANC▶ 전국을 돌며 콜센터를 차려 억대 보이스피싱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돈으로 만든 꽃다발을 이용해 현금을 챙겼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승강기에 타는 두 남성, 손에는 돈뭉치가 들려 있습니다. 주머니와 가방에서도 나오는 돈다발, 모...
김진선 2015년 08월 26일 -

유치원 CCTV 설치 논란(R)
◀ANC▶ 유치원에 CCTV를 설치하는 문제를 놓고 교육계에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희망하는 유치원에 CCTV 설치 지원을 하겠다는 계획인데 교사들은 기본권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선생님이 수업중, 갑자기 아이의 팔을 붙잡아 올리며 끌어냅니다. 머리를 묶어주다...
김양훈 2015년 08월 26일 -

가을 조기잡이 시작...유자망 어선 조업 본격
지난 10일부터 유자망 어선들의 금어기가 풀리면서 본격적인 조기잡이가 시작됐습니다. 목포수협은 최근 관내 유자망어선 32척이 제주 인근 해역에서 조업에 나서면서 한척에 평균 4백상자의 조기를 잡아, 지금까지 10억 원 가량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금어기 이후에 잡히는 조기는 상품성이 좋은 큰조기가...
신광하 2015년 08월 26일 -

충남 태안 마도4호선 조선시대 조운선 최초 확인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오늘 문화재청에서 충남 태안에서 진행하고 있는 마도 4호선에 대한 발굴 중간 보고회를 갖고, 이 배가 나주 영산창에서 마포 광흥창까지 공납품을 운반하던 조선시대 조운선임을 확인했습니다. 마도 4호선은 해양문화재연구소가 지난 4월부터 발굴조사를 진행 중인 선박으로 분청사기 등 3백여 점...
신광하 2015년 08월 26일 -

대입 수시 앞두고 정보전쟁(R)
(앵커) 가을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고 3 수험생 교실에서는 대학입시 수시 전형의 막이 올랐습니다. 각종 정보가 봇물처럼 쏟아지는 상황에서 입시 전문가들은 공적인 기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귀 기울여야 혼란을 피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의 한 고등학교 진학상담실에 교사와 학생 학부모...
2015년 08월 26일 -

고등학교 수학여행 버스 기사 음주 적발
여수경찰서는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에서 고등학교 수학여행 버스 운전을 하려던 관광버스 기사 45살 윤 모 씨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오늘 오전 7시 20분쯤 여수시 신기동의 한 체육관 주차장에서 여수의 한 고등학교 수학여행 버스운전을 위해 대기하다 경찰에 적발됐으며, 앞서 혈중알콜농도 0.070퍼...
김진선 2015년 08월 26일 -

피항했던 세월호 인양팀 사고 해역 복귀
태풍 '고니'가 지나가면서 피항해 있던 세월호 인양팀의 바지선이 사고 해역으로 돌아와 해상기지를 다시 구축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3일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진도군 북송도 해상에 대피해 있던 중국 상하이샐비지 만 천 톤급 작업 바지선과 예인선이 피항 사흘 만인 오늘 오전 9시쯤 세월호 침몰지점에 돌아와 닻...
김진선 2015년 08월 26일 -

데스크단신)청태전 우수성 인정(R)
◀ANC▶ 장흥의 전통발효차인 '청태전'이 세계녹차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END▶ 청태전은 최근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린 세계녹차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네차례 세계녹차콘테스트에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 국민안전처는 광주와 전남*전북 지역의 특...
김양훈 2015년 08월 26일 -

대체로 맑은 날씨.. 내일 낮 한때 비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겠고 낮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mm 안팎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5년 08월 26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사업비 90억원 축소...5백4억원
오늘 목포시청에서 열린 목포해상케이블카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사업비가 당초 5백94억 원에서 90억 원을 줄인 5백4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에따라, 목포 해상케이블카 사업의 비용편익 분석 수치가 1.48로 높아졌는데 이같은 이유는 유달산과 고하도 승강장의 편의시설을 절반 이상 줄였기 때문입니다. 목포시는...
신광하 201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