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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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전남공무원교육원 60년만에 이전(R)
◀ANC▶ 광주에 있는 전라남도 공무원 교육원이 60여년 만에 전남으로 이전합니다. 이달 중에 공무원교육원 입지 선정을 위한 평가 기준이 최종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일선 시군 5급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분야별 전문직무는 물론 창의성 향상과 리더 역량 강화 교육을 ...
김양훈 2015년 08월 25일 -

기획2)'우리 지역이 최적지'(R)
◀ANC▶ 전남 공무원교육원 입지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시군간 유치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과열 경쟁에 따른 후유증 때문에 전라남도의 고민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계획이 발표되면서 시군간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시군은 저마다의 이...
김양훈 2015년 08월 25일 -

흑산도 산림 솔껍질깍지벌레 피해 심각
신안군 흑산도 산림이 솔껍질깍지벌레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방제방식을 놓고 이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흑산도 산림면적 천5백여 헥타르 가운데 41%인 631헥타르에서 솔껍질깍지벌레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92헥타르는 소나무 8만2천여 그루가 고사되는 등 심각한 상황입니다. 신안군과 산림청은 피해목을 제거해야 한다...
양현승 2015년 08월 25일 -

현 인구 유지 가능 지역 '해남군' 전국에서 유일
현재 인구규모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출산율을 유지하는 지역이 전국에서 해남군 한 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합계출산율이 인구규모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출산율인 대체출산율이 2.1을 넘는 지역은 해남군 한 곳에 불과하고 전국 나머지 시군은 합계출산율이 대체출산율보다 낮았습니다. 합계출산...
김양훈 2015년 08월 25일 -

남북교류 활성화 청신호(R)
(앵커) 광주전남에서도 8.25 남북고위급 회담의 타결 소식을 반기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대북 교류사업 활성화나 이산가족 상봉이 현실화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년 전 북한 어린이들에게 모자나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보내겠다고 발표한 광주시 남북교류협의회... 하지만 남북교류가 중단되면...
2015년 08월 25일 -

대신 키워드립니다(R)
◀ANC▶ 요즘 농촌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으면서 농사를 포기하는 경우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 농축협이 이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대신 농사를 짓거나 소를 키우는 위탁 사업을 추진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INT▶ ◀VCR▶ 해남의 한 농협이 농가를 대신해 배추를 재...
2015년 08월 25일 -

범죄 단속 '효과 만점'(R)
◀ANC▶ 자치단체에 설치돼 있는 CCTV 관제센터가 범행 현장 단속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사생활 침해 우려 속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대 2명이 어두컴컴한 골목을 어슬렁거리며 차문을 열어 봅니다. 문이 열리면 곧바로 차안으로 들어가 물건을...
2015년 08월 25일 -

목포지역 PC방 흡연 여전...단속의지 부족
청소년들이 주로 출입하는 PC방 내 흡연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시 하당과 원도심 일대 PC방에는 금연 구역 표시와 흡연시 처벌 조항을 알리는 문구들은 부착돼 있지만 실제 흡연행위 적발과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업주들도 흡연자를 제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일부 PC방의 경우 흡연실과 금연실조차 제대로 ...
신광하 2015년 08월 25일 -

전남 섬별 추진 가능한 사업 조기에 발주
전라남도는 섬별 주제에 맞고 섬 주민들이 공감하는 사업은 조기에 발주해 '가고싶은 섬 가꾸기' 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섬별 조기 발주 대상 사업은 강진 가우도의 마을 공동창고 리모델링과 진도 관매도의 탐방로 정비, 여수 낭도의 둘레길 조성 등입니다. 전라남도가 '가고 싶은 섬'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섬...
김양훈 2015년 08월 25일 -

'성희롱 의혹' 장흥경찰서 경위 대기발령
전남지방경찰청은 부하 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장흥경찰서 문 모 경위를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1일 문 경위에게 언어적 성희롱을 당했다는 피해자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피해자와 분리하기 위해 일단 대기발령 조치했다며,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