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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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번째 환자 완치 판정..귀가 시점 추후 판단
광주*전남의 첫 메르스 환자인 113번째 환자가 최근 2차례 역학조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와 확진자로 확인된 지 9일 만에, 격리입원 조치된 지 12일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보성군 113번째 환자 마을의 이동이 제한되고 있는데다 주민들도 자택격리 상태여서 귀가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113번째...
양현승 2015년 06월 19일 -

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 여객선 메르스 방역실태 점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늘 목포항 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메르스 방역과 대응실태, 여객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유 장관은 목포신항과 서해어업관리단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불법어업 단속과 함께 자원보호를 위한 계도 활동에 주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유기준 장관은 박홍률 목포시장...
신광하 2015년 06월 19일 -

신안군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체온측정기 부족
신안군이 섬지역으로 메르스가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체열측정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신안군 보건소는 군청 입구와 14개 섬 보건지소에 선별 진료소를 확대 설치하고, 증도와 홍도에서는 체열 확인절차를 강화했습니다. 그러나 단체관광객이 몰리는 항포구와 진입로는 10곳이 넘는 반면 열감지기 형태의 체온측정...
신광하 2015년 06월 19일 -

목포시 열화상카메라 목포역*터미널 배치
목포시는 메르스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목포역과 버스터미널 등 2곳에 열화상카메라를 도입 했습니다. 목포시는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37.5℃ 이상의 열이 있는 의심 환자를 찾아내면 보건소 담당직원이 관내 5개 선별 진료소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6월 19일 -

새정치의 혁신 '기대와 우려' (R)
◀ANC▶ 질 수 없는 선거를 매번 패배하는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한 유권자의 기대와 지지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뼈를 깎는 자기 쇄신이 필요한 때인데 작금의 새정치민주연합 혁신 방향은 우려과 기대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새정치민주연합에 걸었던 기대와 믿음은 선거를 치를수...
2015년 06월 19일 -

검찰, 목포수협 면세유 관련 비리의혹 수사 중
검찰이 목포수협의 비리의혹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목포수협의 면세유 관련 비리 정황을 포착하고, 지난 17일 수사관들을 보내 조합장실과 자택, 차량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일부 직원들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다음 주 중 조합장을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
양현승 2015년 06월 19일 -

어린이집 차량 등 3중 추돌..7명 부상
오늘 오전 8시 55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어린이집 승합차, 승용차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어린이집 원생 3명과 차량 운전자 등 7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호대기 중이던 어린이집 승합차를 시내버스가 들이받은 뒤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까지 잇따라 추돌한 것으...
양현승 2015년 06월 19일 -

목포시 인구 연간 천명씩 감소...2020년 23만선 붕괴
목포시의 인구가 지난 2010년 25만 명선이 무너진 이후 해마다 천명씩 감소 추세를 보여, 오는 2천20년이면 23만 명 선도 붕괴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인구감소는 남악신도시 개발에 따른 인구 이동이 지속되고 있는데다,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이후 일자리가 증가하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목포시는 특히...
신광하 2015년 06월 19일 -

낙지거리 경쟁력 키운다(R)
◀ANC▶ 영암군 학산면 독천 낙지거리는 낙지음식으로 특화돼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학산면 소재지 정비사업으로 단장된 낙지거리는 음식테마거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업과 홍보 등의 내실을 다지게 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0여 년 전 독천 낙지거리는 간판도 어지럽고 오가는 차량들로...
2015년 06월 19일 -

전남도,메르스 피해자 지방세 납기 연장
전라남도가 메르스 확진자와 격리자, 휴업병원 등 직*간접 피해자를 위해 취득세와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 납기를 최대 일 년까지 연장합니다. 또 메르스 피해자에 대한 지방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시군에서 의회 의결로 감면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