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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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키워드립니다(R)
◀ANC▶ 요즘 농촌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으면서 농사를 포기하는 경우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 농축협이 이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대신 농사를 짓거나 소를 키우는 위탁 사업을 추진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INT▶ ◀VCR▶ 해남의 한 농협이 농가를 대신해 배추를 재...
2015년 08월 25일 -

목포지역 PC방 흡연 여전...단속의지 부족
청소년들이 주로 출입하는 PC방 내 흡연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시 하당과 원도심 일대 PC방에는 금연 구역 표시와 흡연시 처벌 조항을 알리는 문구들은 부착돼 있지만 실제 흡연행위 적발과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업주들도 흡연자를 제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일부 PC방의 경우 흡연실과 금연실조차 제대로 ...
신광하 2015년 08월 25일 -

'생활임금제' 도입 추진(R)
◀ANC▶ '생활임금'이라고 아십니까? 최저임금과 달리 실제 생활이 가능한 근로자 임금을 말하는데요.. 전남에서도 실제 생활비를 고려해 임금을 책정하는 이른바 '생활임금제' 도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기간제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박 모씨. 주 40시간을 꼬박 일하지만 월급은 110...
김양훈 2015년 08월 25일 -

목포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본격 추진
목포시가 주민들이 공모한 도시재생사업 6건을 선정해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올해 목원동 주민 등이 제안, 공모한 도시재생사업은 모두 14건으로 이 가운데 할매 텃밭 가꾸기와 건강 밥상사업, 포토존 조성 등 6건이 선정됐으며, 목포시는 보조금을 지원해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내년초 발표회를 열 계획입니다.//
김진선 2015년 08월 25일 -

올 상반기 전남 수산물 생산량 19% 증가
올 상반기 전남지역 어업 생산량은 98만 5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했습니다. 생산량이 늘어난 것은 올해 해조류 주 생산 시기 적정 수온 유지로 어장 환경이 양호해져 김과 미역, 다시마 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주요 품종별 생산량은 다시마 33만 8천 톤, 미역 27만 7천 ...
김양훈 2015년 08월 25일 -

"음식평론가 비위생적 천일염 주장은 허위사실"
한 음식 평론가가 "천일염은 오염된 바닷물로 만들어졌다"는 글을 수 차례 게시한 것에 대해 천일염 생산자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한염업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2008년 광물에서 식품으로 전환된 천일염은 명품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데, 음식평론가 황교익 씨가 거짓과 왜곡, 허위사실 유포로 찬물을 끼얹고 있다...
양현승 2015년 08월 25일 -

박철환해남군수 '해외정책연수' 취소
박철환 해남군수가 최근 고조되는 한반도 긴장과 태풍 북상 등을 이유로 해외 정책 연수를 취소했습니다. 박군수는 당초 목민관클럽에서 주관한 8박10일 일정의 유럽 연수를 오늘 출발할 예정이였으나 급박한 남북 대치상황 등을 감안해 연수 일정을 취소하고 정상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2015년 08월 25일 -

오늘의 주요뉴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 인양작업에서 배제되는 등 특위 활동 위축이 우려됩니다.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홍도 폐기물 소각장이 잦은 고장으로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천일염이 오염된 바닷물로 만들어졌다는 한 음식평론가 주장에 대해 천일염 생산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실제 생활비를 고려해 임금을 책정...
2015년 08월 25일 -

멀고 먼 진상규명..특조위 '막막'(R)
◀ANC▶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권한을 축소시킨 시행령과 예산 삭감 등으로 바람 잘 날이 없었는데요. 지난주부터 시작된 선체 인양 작업에서도 배제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해역에 자리잡은 중국 업체의 만 천톤급 바지선. 지난 1...
김진선 2015년 08월 25일 -

태풍 고니 영향으로 세월호 인양팀 피항
제15호 태풍 고니가 북상하면서 세월호 인양팀의 장비와 인력들이 대피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중국인 잠수사 등 150여 명의 인양팀을 태운 바지선과 예인선이 침몰 지점을 떠나 진도군 북송도 북동쪽 해역으로 피항했으며, 태풍의 영향이 거세지면 신안군 평사도 해역으로 2차 피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첫...
김진선 201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