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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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건강관리 '비상'(R)
◀ANC▶ 메르스 여파에 식중독 위험까지.. 학생들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교육당국이 위생용품을 학교에 비치하고 급식상태 점검에 나서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등굣길,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이 눈에 띕니다. 학교 내 음수대와 화장실 옆에는 손을 말리는 기...
김양훈 2015년 06월 16일 -

안전한 U대회 위해 안간힘R
(앵커)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평가를 하는 데는 여러가지 기준이 있겠지만 대회를 얼마나안전하게 치르느냐에도 성패가 달려 있습니다. 안전한 U대회를 치르기 위해 곳곳에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주경기장에 초소형 비행물체, 드론이 나타났습니다....
2015년 06월 16일 -

세월호 4.16가족협의회 사단법인 신청 불허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참사 피해자로 구성된 4.16가족협의회가 제출한 사단법인 설립허가 신청을 불허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4.16협의회의 주요사업이 해수부 직무범위에 포함되지 않고 특별법 취지에 맞지 않아 불허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4.16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 이후 1년 넘게 주무부서가 해수부였는...
김양훈 2015년 06월 16일 -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전남이 가장 거세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와 지역균형발전 천만 인 서명운동에 전남의 참여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4월부터 비수도권 14개 시도에서 추진된 운동에 전남에서는 80만8천여 명이 서명했으며, 충북 61만 4천 명, 전북 55만 9천 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분석 결과 수도권규제완화가 시행되면 전남...
양현승 2015년 06월 16일 -

다양해진 밭작물 기계농사..참깨도 가능(R)
◀ANC▶ 고령화가 진행 중인 농촌지역 인건비를 덜기 위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씨를 뿌려 농사를 짓던 참깨를 길러 땅에 심는 기계가 농사에 처음 도입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귀농 생활 5년 째, 정성주 씨는 올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거란 기대가 ...
양현승 2015년 06월 16일 -

병영성 문 연다(R)
◀ANC▶ 강진군에 있는 전라병영성이 복원공사 15년 만에 성곽복원을 끝내고 내년부터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바로 옆에 만들고 있는 하멜촌도 오는 2017년에 새 볼거리로 들어섭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전라병영성 옆에 만들어지는 하멜촌이 윤곽을 갖췄습니다. 강진군은 올해...
2015년 06월 16일 -

신설 재난안전실, 의회 상임위원회 배정 놓고 이견
전라남도가 신설을 추진 중인 재난안전실의 전남도의회 상임위원회 배정을 놓고 이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재난안전실은 국민안전처 출범의 후속조치로 신설되는데 전남도의회의 행정환경위원회는 안전총괄과가 사라지는 것을 이유로, 건설소방위는 방재업무를 이유로 각각 배정 우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조...
양현승 2015년 06월 16일 -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내일(17일)부터 운영 재개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새 사업자로 선정된 국민산업은 내일(17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갑니다. 무안공항 면세점은 국민산업이 사업자로 선정된 뒤 모델링과 전산프로그램 정비를 위해 한 달 보름 가량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국민산업은 연간 4억5천만 원의 임대료를 내고 앞으로 5년 동안 면세점을 운영합니다.
김윤 2015년 06월 16일 -

광양에 '의료 휴양 리조트'-R
◀ANC▶ 광양시 다압면 일원에 민간 자본이 투입돼 신 개념의 의료 휴양 리조트가 조성됩니다. 특히, 지역의 새로운 체류형 관광 인프라로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리산 호남정맥이 시작하는 광양시 다압면 느랭이골. 이 일대에 21만 9천㎡ 규모로 새로운 개념의 리...
2015년 06월 16일 -

검찰, 전남개발공사 前사장 등 2명 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무안군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특혜의혹과 관련해 업무상 배임혐의로 전남개발공사 전 사장 62살 전 모 씨와 전 개발사업본부장 53살 전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오룡지구 택지개발 1단계 사업 과정에서 책임감리 용역비용 40억 원을 불필요하게 지급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양현승 2015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