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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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드라마 촬영장 '체험장으로..'-R
◀ANC▶ 순천시에 조성된 드라마 촬영장은 60년대부터 80년대 변두리 도시 모습을 재현한 곳입니다. 그냥 보는데 만족했던 시설이 추억속 시간여행의 체험장으로 바뀌면서 관광객이 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 드라마촬영장입니다. TV 브라운관 모습을 한 정문을 지나면 7,80년대 건물들이 특색있게 ...
2015년 06월 15일 -

통합]무안 남악신도시 인구 3만 명 돌파-일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의 인구가 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3만 번째 남악리 주민은 김모씨가 출생 신고한 쌍둥이 형제로 삼향읍사무소는 축하 꽃다발과 기념선물을 김씨에게 전달했습니다. 무안군의 전체 인구는 지난달 말 현재 도내 군 지역에서 가장 많은 8만천962명에 이르고 이 가운데 남악리 인구가 36점6%를 차지하고 ...
2015년 06월 15일 -

통합]전남 57개 해수욕장 이달 말부터 개장
오는 26일 완도 명사십리와 30일 진도 가계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전남의 57개 해수욕장이 차례로 개장합니다. 전남의 해수욕장은 모두 67곳인데, 올해부터 안전관리 등을 맡은 시군의 판단에 따라 무안 조금나루 해수욕장 등 10곳은 개장하지 않기로 결정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6월 15일 -

과수 화상병 남하..나주 배 농가 비상
경기에서 처음 발생한 과수 화상병이 남하하는 것으로 알려져 나주지역 배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과수 화상병은 잎과 줄기, 열매를 고사시키는 세균성 병해로 전염력이 강하고 치료제가 없어 감염이 확인되면 반경 백미터 이내의 나무는 뿌리째 뽑아 태워야 합니다. 나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배농가 발생 상황 전수조사에...
양현승 2015년 06월 15일 -

"시내면세점 신규 개설 요건 완화해야"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시내면세점 신규 개설요건 완화를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는 모두 19곳에서 시내면세점이 운영 중이거나 신규 개장이 진행되고 있는데, 광주와 전남*북 지역은 시내면세점 준비가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정부는 전년대비 30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 증...
양현승 2015년 06월 15일 -

전남경찰 잇단 물의..기강해이 심각
전남경찰의 부적절한 행위와 기강해이가 잇따라 불거지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경찰청은 사채업자와 접촉한 경감, 경위급 경찰관 5명에게 중징계 조치를 했고, 순천경찰서는 유흥업소 업주와 접촉한 경사 1명을 해임했습니다. 또 영광경찰서 소속 경위 1명은 노래방 여주인이 신체접촉을 거부하자 협박한 혐의로 경위 입건됐...
양현승 2015년 06월 15일 -

서남권 제조업 생산 증가-14일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 서남부지역 제조업체의 생산액은 6천74억원으로 한달 전보다 10.7% 증가 했습니다. 또 조업률도 88.2%로 한달 전보다 0.4%포인트 증가했고, 고용보험 피보험자수도 9만6천명으로 3.2%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말 현재 서남부 주요 제조업체의 상시고용인원은 2만6천명으로 지난해 같...
신광하 2015년 06월 15일 -

대법원, '친동생 성폭행 의사' 징역 5년 확정
2012년 말, 불거진 친동생 성폭행 사건의 당사자인 의사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5년의 형을 확정했습니다. 피해자인 동생이 어린시절부터 수년간 친오빠에게서 성폭력을 당했다고 목포경찰서에 고소하면서 시작된 이 사건을 1심에서는 "공소사실을 인정할 직접증거가 피해자 진술만 있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2심...
양현승 2015년 06월 15일 -

사실혼 여성의 새 애인 살해한 30대 징역 12년
광주고등법원은 사실혼 관계에 있던 여성과 사귀는 남성을 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39살 김 모 씨에 대한 원심을 깨고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목포의 한 식당에서 자신과 사실혼 관계의 여성과 사귀게 된 40대 남성을 만나 술을 마신 뒤 폭행하고, 골목길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
양현승 2015년 06월 15일 -

동료재소자 폭행 무기수 추가 징역 2개월
동료 재소자에게 뜨거운 물을 끼얹는 등의 행위로 기소된 무기수에게 추가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 염호준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62살 김 모씨에게 징역 2월형을 선고했습니다. 살인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광주교도소에 수감중인 김 씨는 지난 3월 9일 교도소 내에서 46살 동료재소자가 자신을...
2015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