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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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생산가능인구 2개월 연속 증가
전남 지역 인구가 5개월 연속 늘면서 15세에서 64세의 생산가능인구도 두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올해 9월 말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 인구는 190만 4천4백여 명으로 지난달보다 790여 명 늘었으며, 이가운데 생산가능 인구도 126만 6천7백여 명으로 5백50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증가 인구는 65세 이상 고...
김진선 2015년 10월 05일 -

세계전복심포지엄 5일 여수에서 개막..21개국 참가
세계의 전복 전문가 250여 명이 오는 5일과 6일 이틀동안 여수에 모여 심포지엄을 갖고 전복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 합니다. 세계전복심포지엄은 3년에 한번씩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로 호주, 남아프리카, 일본, 멕시코, 중국 등 해외 21개국에서 250여 명이 참석합니다. 심포지엄 참가자들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는 완도...
신광하 2015년 10월 05일 -

광주·전남 '워킹푸어' 비율 높아
직업이 있어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른바 '워킹푸어'가 광주·전남지역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의 '근로장려세제' 지급 비율은 7.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광주도 5.8%로 광역시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근로장...
2015년 10월 05일 -

"무등산 군부대 이전해야"(R)
(앵커) 국립공원 무등산에 주둔하고 있는 공군부대를 옮기기위한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무등산을 찾는 산행객들도 하루빨리 산 정상을 시민들에게 돌려줘야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짙게 낀 안개를 뚫고 무등산 지왕봉와 인왕봉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일년에 두 세차례씩 진행되는 ...
2015년 10월 05일 -

"종합 역사문화센터 된다"(R)
◀ANC▶ 분청사기 최대 가마터가 자리했던 고흥에 분청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문화관이 들어섭니다. 문화관에는 설화와 역사문화관도 함께 들어서 지역의 지역 종합 역사문화센터가 될 전망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내 최대 분청사기 가마터가 자리했던 고흥군 두원면 운대리, 산허리를 따라 덤...
2015년 10월 05일 -

네크워크-경남]심판대 오른 유등축제 유료화
◀ A N C ▶ 올해부터 전면 유료화된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지난 1일 개막됐습니다. 유료화에 걸맞는 콘텐츠를 준비했다는 진주시의 기대처럼 관광객들이 호응할 지 주목된다고 합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 E N D ▶ ◀ V C R ▶ 유등 축제장 주요 출입로마다 매표소가 설치됐습니다. 올해부터 어른은 만 원, 청소년은 5천원을 내...
2015년 10월 05일 -

네크워크-제주]클린하우스, 말하는 CCTV
◀ANC▶ 클린하우스에 분리 수거를 하지 않은채 몰래 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많은데요. 이런 쓰레기 무단 투기를 줄이기 위해 이른바 말하는 CCTV까지 등장했습니다. 이소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한 남성이 트럭에 실린 마대들을 태연히 버립니다. 마대에는 분리수거도 하지않은 쓰레기들이 가득 담겨 있...
2015년 10월 05일 -

목포자유시장 남진야시장 사업자 공모
목포자유시장에 운영되는 남진야시장에서 판매대를 운영할 사업자 공모가 이달말까지 실시됩니다. 공모대상은 만 20세 이상으로, 다문화 가정과 저소득층, 청년창업자, 여성 경력단절자는 심사과정에서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목포자유시장 상인회는 접수가 마감되면 서류심사와 품평회 등을 거쳐 오는 12월 11일부터 야시장...
신광하 2015년 10월 05일 -

목포시 어린이집 CCTV설치사업 추진
목포시는 어린이집의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227개 어린이집의 보육실과 놀이터, 유희실, 강당 등에 CCTV 천2백39개를 오는 12월까지 설치할 예정입니다. 목포지역 어린이집 CCTV 설치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4억5천7백만원으로, 설치되는 카메라는 2백만 화소 이상으로 60일 이상 녹화가 가능한 저장장치가 부착됩니다.
신광하 2015년 10월 05일 -

유달산 둘레길 스토리텔링 안내판 설치
목포시는 5.5km에 달하는 유달산 둘레길 주요구간 16곳에 이달부터 이야기가 있는 안내판을 설치합니다. 유달산 둘레길 스토리텔링 안내판은 혜인여고 구간에는 1970년대 청춘영화 촬영과 관련된 내용이, 목포시사 구간에는 고 김대중 대통령이 쓴 '을사신춘 유감'이라는 한시가 세워지는 등 내년까지 모두 30개가 설치될 ...
신광하 2015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