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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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대제 남북 공동 개최논의(R)
◀ANC▶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이끌고 왜적에 맞서 싸웠던 서산대사 추모행사가 해마다 해남 대흥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 행사를 남북에서 함께 개최하는 방안이 불교계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취타대를 앞세운 예제관 행렬이 시작되고 서산대사와 호국 승병...
2015년 10월 01일 -

실종신고 접수 7분 빨랐다(R)
◀ANC▶ 목포해양대 학생 실종 사건과 관련해 해경에 접수된 최초 신고가 당초 발표된 것보다 빨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고접수 시간 등 기본적인 자료마저 부실하게 관리되면서 해경에 대한 불신만 키우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해양대 학생이 배에서 실종됐다는 신고전화가 해경에 ...
김양훈 2015년 10월 01일 -

광주전남연구원 원장 후보자 소명서 적절성 논란
광주전남연구원이 허성관 원장 후보자 소명서를 인사청문위원들에게 전달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허 후보자의 각종 의혹을 해명하는 내용이 담긴 소명서를 최근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 인사청문위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시,도의회가 허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하...
김양훈 2015년 10월 01일 -

목포시청 축구단 창단 6년 만에 첫 4강 확정
목포시청 축구단이 창단 6년 만에 처음으로 4강 진출을 사실상 확정짓고, 플레이오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정혁 감독이 이끄는 목포시청 축구단은 오는 3일 부산에서 열리는 원정경기를 포함해 4게임을 남겨둔 상황에서 승점 36점으로 창원시청, 경주 한수원, 울산 현대미포에 이어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5위 ...
신광하 2015년 10월 01일 -

전남도 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5천8백 톤 감소
전라남도 올해 공공비축미곡 물량이 지난해보다 다소 줄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공공비축미곡 물량은 포대벼 11만천여 톤, 수확한 뒤 수분을 말리지 않는 산물벼 만 3천여 톤 등 12만 4천여 톤으로 전국 매입물량의 25%를 차지하고 지난해보다 5천8백여 톤 감소했습니다. 공공비축 매입 기간은 산물벼는 오는 11...
2015년 10월 01일 -

명량대첩 해전 재현 '130여 척' 동원
올해 명량대첩축제 해전 재현 행사가 종전보다 실감나게 전개됩니다. 10월10일 오전 11시20분부터 30분 동안 펼쳐지는 해전 재현에는 명량대첩 당시와 같은 백30여 척의 배가 참여해 그때의 해전 모습을 생동감있게 연출합니다. 13척의 조선수군이 133척의 왜선을 무찌른 세계사적 해전을 기리기 위한 2015 명량대첩축제는 ...
2015년 10월 01일 -

오늘의 날씨(짧은 내용)
10월의 첫날인 오늘, 강한 비바람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전남해안에 30~80mm, 특히 남해안에는 최고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는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찬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꽤 쌀쌀하겠습니다. ...
2015년 10월 01일 -

지방교부세 축소되나..재정난 심화(R)
◀ANC▶ 행정자치부가 오늘(30일) '지방교부세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열악한 전남의 재정상황은 더욱 열악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행자부의 입법 예고안은 복지 수요가 많고 지역발전이 시급한 지자체에 더 많은 교부세를 지원한다는 게 뼈대입니다....
2015년 10월 01일 -

주민 공간 예산부족으로 잠정 폐관R
(앵커) 주민들의 자치 활동을 지원해온 광주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가 내일부터 문을 닫습니다. 의회와의 예산 갈등이 주된 원인으로 보입니다. 작년부터 4만 명이 이용했다는데 앞으로 이용자들은 어쩌라고 그러는 지 모르겠습니다. 첫 소식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여 악기를 연주하고 시를 ...
2015년 10월 01일 -

방사성폐기물 운반선 시범운항 무산(R)
(앵커) 포화 상태에 이른 한빛원전 폐기물을 경주 방폐장으로 운송하는 운반선의 첫 시범운항이 무산됐습니다. 준비소홀과 기상악화로 검증단이 승선조차 못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안전성 검증이 불발로 끝났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한빛원전 물양장 밖 1.5 킬로미터 지점에 대기하고 있는 방사성 폐기물 전용...
2015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