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기획1)75억원 애물단지 사파리아일랜드(R)
◀ANC▶ 박준영 전 전남지사 재임시절 역점사업이었던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이 결국 중단됐는데요. 섬 발전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말에 땅까지 팔았던 주민들은 전남도의 탁상행정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목포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 거리에 있는 신안 도초도입니다. 가...
김양훈 2015년 09월 23일 -

기획2)사파리아일랜드 대안이 없다?(R)
◀ANC▶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은 처음부터 타당성 문제 등이 제기됐었지만 전라남도는 사업을 강행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뒤늦게 사업 계획을 취소하고 부지활용 방안을 고심하고 있지만 대안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접근성, 동물 사육 문제, 섬 생태계 훼손. 각종 우려 속에서도 ...
김양훈 2015년 09월 23일 -

전남도, 2018년까지 관광객 5천만 명 유치 목표
전라남도는 전남관광발전 종합계획을 세워 현재 3천만 명 수준인 관광객을 2018년까지 5천만 명으로 늘리고, 재방문율과 관광 만족도를 각각 전국 2위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매력 있는 관광명소, 감동 주는 관광 안내, 만족하는 관광 기반, 활력있는 관광 역량 등 4대 전략, 55개 추진과제를 선정해 추진...
2015년 09월 23일 -

시험 없는 학교, 기대반 우려반(r)
◀ANC▶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교육공약인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내년에 전면 도입됩니다. 청소년이 적성을 찾을 시간을 주자는 취지인데, 자유학기제를 먼저 도입한 섬마을 학교를 교육부장관이 직접 찾아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완도 청산중학교 강당에 전교생이 모였습니다. 모두 35명이 전부인 ...
양현승 2015년 09월 23일 -

무르익는 가을..넉넉함으로(R)
◀ANC▶ 요즘 불황이다 파행 정치다 해서 세상이 시끄럽지만 바뀌는 계절의 무게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고 밤이 점차 길어진다는 추분이었는데요, 가을색으로 물들고 있는 들녘을 문연철 기자가 비가 오기 전에 둘러봤습니다. ◀END▶ ◀VCR▶ 탐스럽게 여문 밤송이가 입을 쩍 벌리고 가을 햇살을 품...
2015년 09월 23일 -

수정)교회 소유권 다툼으로 방화..4명 중경상
오늘(23) 오전 12시 5분쯤 목포시 측후동의 한 교회에서 교인 35살 조 모 씨가 다른 교인들과 다툼을 벌이다 바닥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붙였습니다. 이 불로 조 씨와 조 씨를 말리던 다른 교인 40살 박 모 씨등 3명이 얼굴과 가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해당 교회에...
김진선 2015년 09월 23일 -

진도 동거차도 정전..백여 세대 주민 불편
오늘 오후 3시 15분쯤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 전체가 정전되면서 백여 세대의 전기 공급이 한꺼번에 끊겼습니다. 동거차도에 전기를 공급하는 서거차 내연발전소는 각 마을에 전기를 보내는 스위치가 노후돼 파손됐다며, 해상 기상이 좋지 않은 만큼 내일 진도에서 기술팀이 올 때까지 정전 상태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
김진선 2015년 09월 23일 -

데]상습적으로 생활용품 훔친 30대 영장
완도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생활용품을 훔쳐온 혐의로 3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8월부터 한 달여 동안 완도읍 편의점과 빈 차량, 공사장 등에 침입해 TV와 오토바이, 공구 등 천 30여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고 집에서도 다량의 장물이 발견됐습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23일 -

진도 해상에서 해저케이블 순시선 좌초..2명 구조
오늘(23) 오전 4시 45분쯤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 인근 해안가에서 17톤 해저케이블 순시선이 좌초돼 기관실이 침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승선원 2명을 구조하는 한편 기름 유출구를 막고 선박을 예인했습니다. 해경은 순시선이 등부표에 선박을 묶고 휴식을 취하다 밧줄이 풀리면서 해안가의 암초에 걸린 ...
김진선 2015년 09월 23일 -

신안 해상서 어선 조업 중 선원 1명 추락, 실종
오늘(23일) 오전 9시 5분쯤 신안군 비금면 칠발도 남쪽 5점5㎞ 해상에서 신안선적 9점77t 연안자망 어선 선원 59살 박 모씨가 바다로 떨어져 실종됐습니다. 목포해경안전서는 경비정과 해군 함정, 민간 자율구조선 등 모두 9척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펴는 한편 다른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