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 맞춤형 복지급여 신청 '5천8백여 가구'
7월 시행에 앞서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를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5천8백여 가구가 신청했습니다. 이는 전남지역 기초생활수급자 4만5천여 가구 가운데 12점8%로 전국 평균인 7점4%를 크게 웃돌고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맞춤형 급여는 가구 여건에 맞은 지원을 위해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의 선정...
2015년 07월 01일 -

오후에 점차 맑아져..낮 최고기온 28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5년 07월 01일 -

지방자치 20년의 '성과'(R)
◀ANC▶ 지방자치가 20년을 맞으면서 지방행정 전반에 많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지방정부 출범 이후, 지역발전에 대한 기여도와 함께 주민 삶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관선시대에서 민선시대로 첫발을 내딛었던 지난 1995년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발점으로 지방자치는 우선 공무원...
2015년 07월 01일 -

지역현안에서 동서화합까지..달라진 의회(R)
◀ANC▶ 걸핏하면 "거수기다", "무기력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전남도의회의 최근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비판과 견제에 적극적이고, 지역현안 챙기기는 물론 동서화합까지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광주*전남 시도지사의 약속으로 시작돼 속도전 양상으로 흘렀던 광주*전남...
양현승 2015년 07월 01일 -

국토부장관 'KTX 조속 추진 예산당국 설득'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늘 국회에서 열린 호남선KTX 대책 간담회에서 "KTX 2단계 사업의 조속 추진을 위해 예산당국을 적극 설득하고 수요 예측보다 이용객이 많은 호남선 KTX를 8월 초부터 우선 증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원내대표는 2단계 노선을 나주와 무안공항을 동시 경유하...
2015년 07월 01일 -

전남교육업무지원시스템 개통.. 교육업무 표준화
전라남도교육청은 전남 교육업무 지원 시스템을 개통하고 본격적인 활용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교육업무 지원 시스템은 교육활동과 관련한 각종 업무를 표준화하고 모든 자료를 통합 관리해 교직원들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교직원들이 작성한 문서 등도 저장이 가능하...
김양훈 2015년 07월 01일 -

혁신교육 성과는 냈지만..(R)
◀ANC▶ 장만채 교육감이 취임 5주년 행사 없이 교육현장을 찾아가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장 교육감이 그동안 추진했던 무지개 학교 등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다양한 의견수렴 의지는 부족하단 지적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학년마다 1개 학급, 전체 학생 수는 30...
김양훈 2015년 07월 01일 -

솔라시도 기업도시 구성지구 개발 가시화
솔라시도 기업도시 구성지구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시행사에서 36홀 규모의 골프장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했으며 오는 10월 착공해 2천17년 말 완공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해남 산이에서 영암 서호를 잇는 기업도시 진입도로 공사가 오는 11월 착공하고 해안방재림 조성도 1차 사업이 8월 준공되...
2015년 07월 01일 -

서남부 업황전망 제조업체 상승..비제조업 하락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조사한 7월 서남부지역 제조업체 업황전망 BSI는 68로 전달에 비해 9포인트 상승했지만, 비제조업의 업황전망치는 6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과 인력난, 경쟁 심화 등의 순으로 나타났고, 특히 제조업체의 경우 자금 부족을 꼽은 업체들이 9%에 달했습...
신광하 2015년 07월 01일 -

진도VTS '직무유기 아니다'(R)
◀ANC▶ 세월호 참사 당시 이상징후를 알아채지 못해 공분을 샀던 곳이 진도 연안해상 교통관제센터, 이른바 진도 VTS입니다. 그런데 법원은 태만하게 근무한 것은 맞지만 '직무유기'는 아니라고 판결해 희생자 가족들이 허탈함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관제 모니터를 보...
김진선 2015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