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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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순천대 이어 목포대-도립대 통합도 가속화
국립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가통합에 합의한 가운데 전라남도립대학교와 목포대와의 통합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전남도립대는 오는 21일 관계자와 지역민 초청 지역협력공유회를 열고 학사 개편 방안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또 대학 정상화와 통합 논의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대학통합추진본부'도 이...
서일영 2024년 11월 18일 -

통합선언..전남국립의대설립 '청신호'
◀ 앵 커 ▶목포대와 순천대가 대학통합에 전격적으로 합의하면서 전남국립의대 설립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역사적 쾌거"라며 양 대학의 통합과 부속 대학병원 건립에 전폭적인 지원을약속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대학 통합을 두고 합의와 번...
김윤 2024년 11월 18일 -

지방노동위, HD현대삼호 부당해고 인정..노조 "복직 촉구"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HD현대삼호가 하청업체 노동자들을 부당해고 했다고 판정하면서복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18) HD현대삼호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내 하청업체 소속 노조 간부에 대한 부당 해고와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하는전남지노위 판정서를 지난주 받았다면서 이들...
김규희 2024년 11월 18일 -

전라남도의회, “통합의과대학 설립 추진 환영”
전라남도의회는 오늘(18일)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통합 합의와 통합의과대학 설립 추진을 환영했습니다.도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전남을 대표하는 거점 국립대학인 양 대학의 통합합의가 전남의 상생발전과 도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역사적인 결단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윤 2024년 11월 18일 -

목포정치권, "대학통합 환영, 국립의대 목포에 건립돼야"
목포지역 정치권은 오늘(18일)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합의를 환영하고 존중하지만, 역사성과 의료 취약성을 고려해 국립의대는 목포에 반드시 건립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각각 발표한 대학통합과 관련한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의대 설립 지역이 명시되지 않은 점이 아쉽다며, 1대학 2병...
신광하 2024년 11월 18일 -

영암 한우농장에서 올해 첫 럼피스킨 확진
올해 전남에서는 처음으로영암에서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럼피스킨병이 발생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17) 오전한우 2마리를 키우는 영암의 소 농가에서 피부혹 증세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해당 농장에는 살처분 등 긴급 방역조치가 진행된 가...
서일영 2024년 11월 18일 -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합동 위령제 완도서 열려
한국전쟁 74주기를 맞아억울하게 희생된 사람들의 넋을 추모하고유족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한 '제8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완도에서 열렸습니다.이번 추모제는 희생자 영령들에게 참회의 잔을올리는 행사를 시작으로 헌화와 추모사, 추모 공연 등이 진행됐습니다.
박종호 2024년 11월 18일 -

최정훈 의원, "아이들 먹거리 대립..우려스럽다"
전라남도와 전남교육청의 학교급식비 분담비율을 놓고 대립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최정훈 의원은전남도와 도교육청이 "2년 연속 대규모 세수결손으로 예산이 축소돼 비용부담에 어려움이 있지만 아이들의 먹거리를 두고 대립하는 것은 좋지 않는 모습이다"라며 원만한 협상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전남...
김윤 2024년 11월 18일 -

전남 김 수출액, 단일 품목 최초 3억 달러 돌파
전남 김 수출액이 수산물 단일 품목으로는 처음으로 3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올해 지난달 말까지 우리나라의 김 수출액은 8억 5천만 달러로,이 가운데 36%인 3억 600만 달러가전라남도 김 수출액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는 김 수출액7억 달러 조기 달성을 목표로기후변화 대비 신품종 종자 개발과신규 어장 면적 확대 ...
서일영 2024년 11월 18일 -

세수는 얻고 유지비는 넘기고‥"이순신대교 국도로"
◀ 앵 커 ▶이순신대교가 생긴 이후교통 편의는 물론 물류비용 저감에도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지자체는 해마다 100억 원에 이르는유지관리비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국도 승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예전부터 나오고 있지만 제자리걸음입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수와 광양을 연결하는 국내 최...
김단비 2024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