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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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보궐선거 본격화(R)
(앵커) 옛 통합진보당 해산으로 비롯된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가 다자 대결로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이 오늘(9일)무소속으로 출마를 공식화 하면서 치열한 선거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천정배 전 장관이 4.29 보궐선거에 새롭게 가세했습니다...
2015년 03월 09일 -

이낙연 지사'발전연구원 통합' 의회 처리 촉구
이낙연 전남지사가 광주 전남 발전연구원 통합과 관련해 시도의회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양 시도 발전연구원 통합은 광주 전남의 상생 과제 가운데 하나이고 통합은 시도의회의 결정이 필요하다며 의회에 제출한 조례안 처리와 의원들의 차원 높은 판단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2015년 03월 09일 -

전남발전연구원 엉뚱한 신축부지 매입
전남발전연구원이 지난 2천12년 연구원 신축 부지로 4억여 원을 투자해 구입한 논이 농지법상 법인 등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되팔아 취득세 등 2천여만 원을 낭비한 사실이 전남도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연구원은 또 지난해 대체 부지로 다른 땅을 샀으나 광주*전남발전연구원 통합 논의가 시작되자 이 땅도...
2015년 03월 09일 -

흑산도 초령목 개화(R)
◀ANC▶ '신령을 부르는 나무'로 불리는 초령목이 상록수로는 가장 먼저 신안군 흑산도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 일주일 정도 빨리 꽃이 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검은 산이 서서히 녹색의 봄 볕으로 물드는 흑산도. 바다에서 불어오는 따스한 바람이 상라봉을 향해 올라가...
신광하 2015년 03월 09일 -

5일장에 '회전교차로'.."왜 짓나"(R)
◀ANC▶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하는 사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차량흐름을 개선하고 교통사고를 줄이는 게 목적인데, 정작 주민들이 반기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 5일 장이 열리는 무안군의 한 교차로입니다. 편도 1차선 도로 4개가 모이는 이곳에 ...
양현승 2015년 03월 09일 -

시의회 전임시장 관련 특위 구성문제 조만간 결론
정종득 전 목포시장 재임기간 중 이뤄진 대형건설사업관련 의혹을 조사할 특위 구성문제가 빠르면 다음주 개회하는 목포시의회 임시회에서 결론 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늘 전체의원 간담회를 비공개로 갖고, 특위 구성 문제와 관련해 난상토론을 벌인 결과 특위의 조사내용과 범위, 시기 등을 확정한 조서를 ...
신광하 2015년 03월 09일 -

동서통합지대, 올해가 분수령(R)
◀ANC▶ 국민 대통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동서통합지대 조성 사업 추진이 아직 안갯속입니다. 지역의 여야 정치인들도 올해 사업의 정상 궤도 진입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섬진강을 중심으로 남해안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 될 동서통합지대 조성 사업. ...
2015년 03월 09일 -

전남도 보조금 관리 허술..사후 정산 부실
전라남도가 지역협력사업 등의 목적으로 특정 단체에 지급했던 국도비 보조금 잔액 1억8천여만 원을 사업이 끝난 지 일 년 넘도록 회수하지않은 게 도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또 문화예술이나 체육 관련 단체 등에 많게는 10억 원에서 수억 원 씩의 보조금을 지원한 뒤 사후 정산을 하지않거나 부실하게 정산 처리한 사실...
2015년 03월 09일 -

무안군 '남악 개발이익금' 항소심 인지대 납부 완료
전라남도 등을 상대로 남악신도시 개발이익금 분배 소송을 냈다 1심에서 패소했던 무안군이 항소를 최종 결정했습니다. 무안군은 지난달 23일, "1심 재판부가 무안군의 입장을 무시하고 전남도의 입장만 수렴했다"며 항소장을 낸 데 이어, 오늘(9)로 마감되는 7천백여만 원의 인지대 납부를 마쳤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3월 09일 -

전남선관위, 조합장 후보자 등 4명 검찰 고발
전남선관위는 지난달 설 명절을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시가 4만 원 상당의 과일을 선물한 혐의로 광양지역 모 조합장 후보자와 측근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이달 초, 현금 5만 원에서 10만 원을 조합원에게 건넨 사실이 드러난 고흥군의 한 조합장 후보자의 친척 2명도 고발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