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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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이력제 모레부터 시행
돼지의 사육부터 도축,포장처리, 판매까지 모든 거래단계의 정보를 추적할 수 있는 돼지고기 이력제가 모레(28)부터 시행됩니다. 이력제 시행에 따라 유통되는 모든 국내산 돼지고기에 대한 사육농가와 도축일자, 도축검사결과와 포장처리업소의 정보가 소비자 등에게 공개됩니다. 또 돼지 사육농장은 사육현황을 매달 이력...
2014년 12월 27일 -

신안군 중부권 건강증진센터 내년 설립
신안군이 낙후지역 의료시설 확충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내년부터 2년에 걸쳐 국비 22억 원을 지원받아 중부권 건강증진센터를 개설합니다. 신안군 암태면에 건설될 예정인 중부권 건강증진센터에는 진료시설과 재활, 영양지원센터 등이 시설돼 사실상 병원급 의료서비스를 섬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4년 12월 27일 -

대낮 은행 앞에서 주부 납치(R)
◀ANC▶ 볼 일을 보기 위해 차량시동을 끄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연말연시 현금 수요가 늘어나는 요즘, 이같은 행동 각별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많은 눈이 내렸던 지난 21일. 검은 옷차림의 남성이 목포의 한 아파트 주변을 배회합니다. 29살 박 모 씨로 금융기관이...
김진선 2014년 12월 27일 -

진도군 산림보호단속 강화 17건 적발
진도군은 자생식물과 자연석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뒤 산림보호단속을 강화해 올 한해동안 야생화 무단 채취, 산림 훼손 등 17건을 적발했습니다. 진도군은 산림보호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순찰을 강화하고 6개 자생단체회원 100여 명에게 숲사랑지도원증을 발급해 감시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4년 12월 27일 -

목포시 가족친화인증 우수기관 선정
목포시가 맞춤형 복지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직원 가족 초청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등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여성가족부의‘2014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직장문화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관과 기업을 인증하는 ...
신광하 2014년 12월 27일 -

투데이]희망2015 나눔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화산면 송평마을 45만원, 가좌마을 39만 6천원, 선창마을 28만 천원, 용덕마을 20만 6천원, 갑길마을 20만원, 가장마을 13만 3천원, 봉저마을 12만 천원, 탄동마을 11만원, 호동마을 10만 6천원, 하마마을 부녀회 10만원, 은산마을 7만원, 주천마을 7만...
김진선 2014년 12월 27일 -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전남 최대 현안 떠올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사업이 전남의 최대 현안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전남 현안사업을 다룬 MBC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해안철도와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이 내년 국고예산에 반영되면서 3순위였던 무안공항 활주로 사업이 최대 현안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재 파견근무 형태...
양현승 2014년 12월 27일 -

목포항 올해 물동량 역대 최대 전망
지난달 목포항의 물동량이 11.8%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지난달 말 기준 목포항의 물동량은 2천45만 톤으로, 지난해 전체 물동량인 2천만 톤을 이미 넘어서 목포항 개항이래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조선경기가 회복하면서 철재 수송량이 지난해보다 53.6% 증가했고,...
신광하 2014년 12월 27일 -

목포 해상 케이블카 다시 추진(R)
◀ANC▶ 시민단체 등의 반발로 중단됐던 고하도와 유달산을 잇는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내년 3월 KTX 호남선 개통 이후 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목포시가 해상케이블카 사업을 재추진 하기로 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도보합니다. ◀VCR▶ 목포항을 병풍처럼 두른 고하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
신광하 2014년 12월 26일 -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전남 최대 현안 떠올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사업이 전남의 최대 현안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전남 현안사업을 다룬 MBC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해안철도와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이 내년 국고예산에 반영되면서 3순위였던 무안공항 활주로 사업이 최대 현안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재 파견근무 형태...
양현승 2014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