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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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은 고사하고..성희롱까지'(R)
◀ANC▶ 겨울방학이 다가오면서 아르바이트를 생각하는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소중한 경험이 되어야 할 시간이지만 많은 청소년들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심지어 성희롱과 폭언에도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학이나 주말을 이용해 한 두번쯤 아르바이트를 해봤다는 고등학생...
김진선 2014년 12월 23일 -

눈 폭탄에 염화칼슘 바닥..추가확보 경쟁(R)
◀ANC▶ 겨울 초입부터 기록적인 눈이 내리면서 제설용 자재가 벌써부터 바닥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 등은 언제 가격이 오를지 모를 염화칼슘 확보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광주간 고속도로입니다. 도롯가에 남아있는 눈더미를 부수고, 그 위에 염화칼슘을 뿌립니다. ...
양현승 2014년 12월 23일 -

전남 성금 모금 참여 저조..목표 달성 '먹구름'
전남의 연말 성금 모금액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시작된 성금 모금액은 지난 21일까지 19억여 원으로 목표액인 69억여 원의 27%에 그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도 1억5천만 원이 적습니다. 전남은 지난해까지 15년 연속 성금 모금 목표액을 초과달성해 왔습니다. ◀EN...
양현승 2014년 12월 23일 -

"전남-제주간 해저터널 추진해 철길 열어야"
오늘(23) 서울에서 열린 서울-제주간 고속철도 사업 토론회에서 새정치연합 김영록 의원은 "KTX 개통 이후 부산, 대구의 관광객 체류일수는 변하지 않았다"며 제주의 반대논리는 지나친 염려라고 말했습니다. 또 해저고속철도는 기상악화때 반복되는 제주의 고립을 방지하고 제주를 대륙으로 가는 출발지로 만들거란 의견도...
양현승 2014년 12월 23일 -

세월호 참사.. '멈춰버린 4.16'(R)
◀ANC▶ 2014년의 마지막을 앞두고 목포mbc에서는 올해 터진 굵직한 사건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여섯차례에 걸쳐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입니다.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렸던 세월호 참사, 대한민국이 달라져야한다는 것을 주문했지만 기대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
김양훈 2014년 12월 23일 -

전남만 마이너스 성장R
◀ANC▶ 지난 해 전국적으로 살림살이가 조금씩이나마 나아졌습니다. 그런데 전남만 유일하게 경제 상황이 뒷걸음질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END▶ 지난 해 전국 16개 시도 전체의 실질 지역내 총생산은 전년보다 2.7%가 늘었습니다. (cg1) 충북과 충남이 각각 5 퍼센트 이상 상대적으로 높은 성...
2014년 12월 23일 -

충청 구제역 확산세..전남 차단방역 강화
충북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확산되면서 전라남도가 차단방역을 강화합니다. 축산당국은 전남의 13개 가축시장에서 충청지역 가축 거래를 제한하고, 10곳의 도축장에서는 돼지를 비롯해 소와 염소의 도축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또 충청지역 농장을 오가는 차량 출입도 제한하고, 농가에 하루 1차례 소독과 외부인 출입통제...
양현승 2014년 12월 23일 -

목포 선상해맞이 행사 10년 만에 중단
목포항 선상에서 10년째 열리던 새해 해맞이 행사가 내년 1월1일은 열리지 않습니다. 목포시와 씨월드고속훼리는 선상 해맞이 행사 개최여부를 논의한 결과 안전 문제 등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 내년 1월1일 행사는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선상해맞이 행사는 지난 2천5년 씨월드 고속훼리의 자체 행사로 시작돼 지난 2천8년부...
신광하 2014년 12월 23일 -

목포시의회 동료의원간 폭력사건..의장 사과문 발표
목포시 의회가 동료의원간 폭력사건과 관련해 이례적으로 의장 명의의 사과문을 내습니다. 조성오 목포시의회 의장은 사과문을 통해 시민을 위해 일해야 할 의원들이 언쟁과 몸싸움을 벌여 시의원의 품위를 손상했다고 사과하고 의회차원의 징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폭력사건은 지난 18일 제2차 정...
신광하 2014년 12월 23일 -

고소사건 편파수사 의혹 경찰관 '견책'처분
편파수사 의혹을 받던 경찰관이 '견책'처분을 받고 이동조치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특정 고소사건과 관련해 보고를 누락하거나 수사절차와 규정을 위반해 '편파수사 의혹이 있다'는 민원이 제기된 수사과 소속 박 모 경사에 대해 오늘 '견책'처분하고 타부서로 이동조치했습니다. 앞서 박 경사는 중요 참고인과 친분관계가...
김진선 2014년 12월 23일